안녕하세요 저는 시흥에 살고있는
32살 자폐를 가진 7살 아들과 5살딸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가는곳도
눈치보이고 오늘은 멀리나가서 애들 눈치안보고
방방뛰라고 출발했어요
저희 신랑은 출근했고 신랑없이 셋이서 갔구요
첫단추부터 막히던 관람용 물분수대에서
잠깐 둘찌를 보던사이 물에들어갔고
다시 추스리고 매점을 가던도중
손으로 잡는 손잡이 캐릭 풍선 3개를
구매하고 잉어들이 있는 울타리 뭐라고해야하나
잉어들이 있는 울타리진 연못이 있더라구요
꽤크고 넓었는데 오래 관람했으니 다른곳도가보자
하는데 냇가가 3개정도 됬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잉어에게 과자들을주는데 저희작은애도
따라를 한다는게 자기 풍선을 울타리 사이로
넣었다 뺐다하더라구요
머리 넣지말라고 하며 작은애를 보다 손을놓쳐
자기가 좋아하던 핑크퐁 손잡이 캐릭인형을
놓쳐 둥둥 떨어져 멀어지고 꺼내달라 울고불고
겨우 달래 돌아섰는데
큰애가 안보이고 겨우찾았는데 3개 울타리 연못중
가운데 연못에 들어간걸 다른분이 발견
들어갔을걸 생각을 못했는데 그 울타리를 넘어
잠겼어요 아이가 사람들이 어쩌냐고 모여들었고
전 가방만 내려놓고 바로 들어갔어요
제 키가 163이었는데
제가들어가도 제 얼굴까지 잠길정도였어요 수심이
들어가면서 119좀 불러달라고 소리쳤고
저 역시 수영을 못하고 가방을 내려놓고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는데
아이는 점점 멀어지고 얼굴까지 잠기니 아이를
볼수없고 아이를 보기위해 잠깐 고개를
빼꼼하려니 어떤남자분이 울타리를 넘어 아이를
빼주셨어요
그 상황에 다른 젊은 어머님두분이 119를
불러주시고 손이떨리는 저를 다신해 저희 아이들을
돌봐주셨어요 차가 올때까지
아이는 안전히 인천 길병원을 갔고
지금은 잘놀고있어요
자리에 계셨던 아이어머님과
남자분이 보고계신다면 밥이라도 사드리고싶어요
9월 28일 인천대공원 저희 아이의 생명을 구해주신 분을 찾습니다
32살 자폐를 가진 7살 아들과 5살딸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가는곳도
눈치보이고 오늘은 멀리나가서 애들 눈치안보고
방방뛰라고 출발했어요
저희 신랑은 출근했고 신랑없이 셋이서 갔구요
첫단추부터 막히던 관람용 물분수대에서
잠깐 둘찌를 보던사이 물에들어갔고
다시 추스리고 매점을 가던도중
손으로 잡는 손잡이 캐릭 풍선 3개를
구매하고 잉어들이 있는 울타리 뭐라고해야하나
잉어들이 있는 울타리진 연못이 있더라구요
꽤크고 넓었는데 오래 관람했으니 다른곳도가보자
하는데 냇가가 3개정도 됬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잉어에게 과자들을주는데 저희작은애도
따라를 한다는게 자기 풍선을 울타리 사이로
넣었다 뺐다하더라구요
머리 넣지말라고 하며 작은애를 보다 손을놓쳐
자기가 좋아하던 핑크퐁 손잡이 캐릭인형을
놓쳐 둥둥 떨어져 멀어지고 꺼내달라 울고불고
겨우 달래 돌아섰는데
큰애가 안보이고 겨우찾았는데 3개 울타리 연못중
가운데 연못에 들어간걸 다른분이 발견
들어갔을걸 생각을 못했는데 그 울타리를 넘어
잠겼어요 아이가 사람들이 어쩌냐고 모여들었고
전 가방만 내려놓고 바로 들어갔어요
제 키가 163이었는데
제가들어가도 제 얼굴까지 잠길정도였어요 수심이
들어가면서 119좀 불러달라고 소리쳤고
저 역시 수영을 못하고 가방을 내려놓고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는데
아이는 점점 멀어지고 얼굴까지 잠기니 아이를
볼수없고 아이를 보기위해 잠깐 고개를
빼꼼하려니 어떤남자분이 울타리를 넘어 아이를
빼주셨어요
그 상황에 다른 젊은 어머님두분이 119를
불러주시고 손이떨리는 저를 다신해 저희 아이들을
돌봐주셨어요 차가 올때까지
아이는 안전히 인천 길병원을 갔고
지금은 잘놀고있어요
자리에 계셨던 아이어머님과
남자분이 보고계신다면 밥이라도 사드리고싶어요
현재 최초신고자분과는 연락이 닿았습니다.
남자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