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중독 남편다시는 안한다는 말만 믿고 살아온 세월이 벌써 9년차 입니다. 그동안 많이 싸워 둘다 모두 그만 싸우자 합니다. 재산 모두 빚 갚는곳에 쓰고, 모아둔돈은 한푼도 없습니다. 처가살이 하다가 스트레스받아서 토토생각이 더나서 토토를 다시 했다는 말 듣고 친정부모님이 집마련해서 분가시켜 주었습니다. 분가하고 제가 더 힘들어 졌습니다. 맞벌이 생활하며, 9살아이, 6살아이 초등학교, 유치원 픽업 제가 모두 하였고, 남편의 직장은 도보로 다녔습니다. 차는 제가 사용했습니다. 7시 퇴근하면 첫째아이 데리고 친정집에 가서 둘째 아이 데리고 ,25분 차로 달려 집에 도착하고,저녁챙겨 먹이고, 숙제 챙기고 하면 10시30분 입니다. 그러다보면 남편이 옵니다. 일주일중 4일~5일은 술약속이 있습니다. 회사 회식, 전에다니던 직장 선배, 친구들 돌아 가면서 술자리 합니다. 나가서 먹는건 괜찮습니다. 분가후 주말마다 집에서 술파티를 합니다. 이유는 제가 잦은 술자리로 잔소리를 해서 아이도보고 술도 먹고 한답니다. 토요일 저녁집에서 술자리 하고 일요일 새벽까지 먹고 마시고 합니다. 그러다 하나둘 지인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본인은 치우지도 않고 안방에 들어가 잡니다. 새벽 3시~4시까지 쓰레기 청소하고 설겆이 하다보면 어쩔땐 날이 샙니다. 일요일 아침 야구동호회 활동 끔찍히 생각합니다. 빠지면 큰일 나는줄 압니다. 야구 동호회 활동때문에 회사도 옮겼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근무 안하는 회사로요. 그때도 이유는 동호회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하지 않으면 토토 생각이 나서 또 할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동호회 하고 또 술자리 갖습니다. 밖에서 마시다가 저랑 애들을 부르고 안가겟다 하면 집으로 데려 옵니다. 그러면 전도 새벽까지 치우다 월요일 아침 애들 픽업 갔다 출근합니다. 싸움도 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알겠다고 하고, 반복합니다.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애들하고 저는 너무 힘이 듭니다. 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분단위로 알람맞추고 일정 알람 설정하며, 한달한달 살았습니다. 그렇게 1년을 버티다 결국 또 토토를 했다고 했고, 집을 나갔습니다. 죽겠다며, 전화가 왔더군요. 미안하다고 죽고 싶다고 했습니다. 시어머니 전화 해서는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다 본인 잘못이라며,이렇게 반복이 벌써 9년째 계속 됩니다.
무개념 남편-토토중독
토토중독 남편
다시는 안한다는 말만 믿고 살아온 세월이 벌써 9년차 입니다.
그동안 많이 싸워 둘다 모두 그만 싸우자 합니다.
재산 모두 빚 갚는곳에 쓰고, 모아둔돈은 한푼도 없습니다. 처가살이 하다가 스트레스받아서 토토생각이 더나서 토토를 다시 했다는 말 듣고 친정부모님이 집마련해서 분가시켜 주었습니다.
분가하고 제가 더 힘들어 졌습니다.
맞벌이 생활하며, 9살아이, 6살아이 초등학교, 유치원 픽업 제가 모두 하였고, 남편의 직장은 도보로 다녔습니다. 차는 제가 사용했습니다.
7시 퇴근하면 첫째아이 데리고 친정집에 가서 둘째 아이 데리고 ,25분 차로 달려 집에 도착하고,
저녁챙겨 먹이고, 숙제 챙기고 하면 10시30분 입니다. 그러다보면 남편이 옵니다. 일주일중 4일~5일은 술약속이 있습니다. 회사 회식, 전에다니던 직장 선배, 친구들 돌아 가면서 술자리 합니다.
나가서 먹는건 괜찮습니다.
분가후 주말마다 집에서 술파티를 합니다. 이유는 제가 잦은 술자리로 잔소리를 해서 아이도보고 술도 먹고 한답니다.
토요일 저녁집에서 술자리 하고 일요일 새벽까지 먹고 마시고 합니다. 그러다 하나둘 지인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본인은 치우지도 않고 안방에 들어가 잡니다. 새벽 3시~4시까지 쓰레기 청소하고 설겆이 하다보면 어쩔땐 날이 샙니다.
일요일 아침 야구동호회 활동 끔찍히 생각합니다. 빠지면 큰일 나는줄 압니다.
야구 동호회 활동때문에 회사도 옮겼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근무 안하는 회사로요. 그때도 이유는 동호회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하지 않으면 토토 생각이 나서 또 할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동호회 하고 또 술자리 갖습니다.
밖에서 마시다가 저랑 애들을 부르고 안가겟다 하면 집으로 데려 옵니다.
그러면 전도 새벽까지 치우다 월요일 아침 애들 픽업 갔다 출근합니다.
싸움도 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알겠다고 하고, 반복합니다.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애들하고 저는 너무 힘이 듭니다. 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분단위로 알람맞추고 일정 알람 설정하며, 한달한달 살았습니다.
그렇게 1년을 버티다 결국 또 토토를 했다고 했고, 집을 나갔습니다.
죽겠다며, 전화가 왔더군요. 미안하다고 죽고 싶다고 했습니다.
시어머니 전화 해서는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다 본인 잘못이라며,
이렇게 반복이 벌써 9년째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