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자르는 미용실 갔다가 다른 미용실 가면 집에서 잘랐어요? 묻는것도 웃기고 쌍방으로 욕하는것도 웃김
아 근데 이거 나만 웃긴가
ㅇㅇ2019.10.02
조회20,932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진짜 집에서 염색하거나 앞머리 자르고나서 머리하러 미용실가면 집에서 했다구요? 하면서 칭찬해줌
ㅇㅇ오래 전
Best나는 전에 갔던 데 또 갔는데 집에서 잘랐어요? 들은 적 있음ㅋㅋㅋㅋ
114오래 전
한달전에 염색하고 커트한 미용실에 머리자르러 갔는데 머리를 어디서 했길래 이렇게 만들어놨냐고 함ㅎㅎ 여기서 했는데요.. 그랬더니 입 싹 닫으심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집에서 염색하고 가면 미용실에서 표정 썩던데? 개 비웃는표정짓거나. 지들 머리 개털된거는 생각못함.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나 ㅋㅋㅋㅋㅋㅋ전에 미용실갔던데서 원장이 내 머리 잘라줬는데 한달후에 또 갔더니 보조쌤??, 이 내머리보고 아무리 허쉬컷이라지만 너무 숯을 많이 쳤다고 디스함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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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얼마나 돈이 없으면 집에서 자르냐:. 쯧쯔
ㅇㅇ오래 전
나는 전에 갔던 데 또 갔는데 집에서 잘랐어요? 들은 적 있음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근데 진짜 집에서 염색하거나 앞머리 자르고나서 머리하러 미용실가면 집에서 했다구요? 하면서 칭찬해줌
ㅇㅇ오래 전
ㅇ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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