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 협박" 판검사님 도와주세요.

ㄱㄱ2019.10.02
조회394
참고 참고 말할 곳이 없어 글을 씁니다.
이글을 본 변호사 검사님들 도와주세요.
이름은 김용조
사천대반점에서 00년도대에 알바를 했는데
집안이 어려워 도움을 청하려 전화로
말로 대화하다 밤에 식사를 사준다면서
거짓말하고 입술 성추행 당했습니다.
머리가 앞탈모 눈은 새우눈.
몸은 100kg정도. 키는 180정도
마른 체형인 제가 무서워 피했고
자기 혼자 누나 결혼식가서
여자친구한테 차였나 술취하고 저한테 그 쓰레기짓을..
그분 못생겼는데 아직까지 저 사는 곳에 와서
다른 남자들(직업이 피아니스트)와 다른 일반인
남자와 저를 강간해라 빨리 벗겨버려.
또는 저를 죽여버린다.
예전에 다닌 어릴때 다닌 교회 이름이 광무교회라고
그 혼혈아 이름 이엘렉 (짱깨) 그남자와 안사귀면
그 김용조랑 사겨라 협박합니다.
둘다 저에게 친구도 아니고 그들은 같이 다닌거 봤고
그 김용조는 나이도 모릅니다.
저에게 다른 저사는 주변건물 사람들로 인해
결혼하자고 협박합니다.
경찰 형사과에 신고를 했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찾아오면 신고하란데..
매일 그 말소리가 사는 집에서 들리고
나가서는 미행이 느껴지고..
결혼안하면 살인협박말도 들리고...
무섭습니다.
저는 그 두남자와 남자친구도 아니고
잠도 잔적도 없고..
그저 안좋은 일만 있을뿐인데..
계속 협박 낙태약 먹었다 거짓말과 또는
저보고 양아치다
거지형님이다
또는 나이트 클럽도 못간게 거지같은게 짱깨랑 결혼해라.
저 잠도 못자게 갈구고..
그 사람들 보기도 싫습니다.
저를 죽여 버린다...그 사이코패스 이상적인
행위적말들 .토막살해한다....
이렇게 심각한데 경찰은 말을 녹음시켜라
합니다.
경찰쪽 위치는 평택 경찰서 가서 말했습니다.
괴롭습니다.
녹음이 어떻게 되요?
그들 말하는거 다듣고도 가족에게
말해도 안되고.
가족도 죽여버린다...말도 하는거 같고.
저를 죽여버린다..협박..
무서워요.
그 김용조와 피아니스트는 아침에 환경쓰레기 치우는
일합니다.
본적있는데..
더러운 직업 만나기 싫거든요.
토나오게 못생김. 너무 뚱뚱.
저에 대해 사생활 뒷조사하며 흉질하고
사람들에게 깔아보도록 갈구고..
또는 집배원이라는 말도 하던데...
그남자와 결혼해라 협박.
외국 해외로 나간다니..
그런 대화도 들리고..
도와주세요. 제발...
사는게 매일 고통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