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입니다. 방탈죄송해요.
내일 개천절 공휴일이라 당연히 쉬는줄 알고 친구들 만나기로 했은데 원장이 나오라내요.
분명히 계약서 쓸 때는 법정공휴일 휴무였는데ㅠ 그래서 빨간난 쉬는 줄 알았다고 하니깐 한다는말이 "니가 나라 세웠냐? 니가 왜 쉬어? 그냥 계속 나오지 말던지" 병원은 원래 공휴일도 안쉬는거 몰랐냐면서 뭐라뭐라 하고
병원은 무슨 의원이 무슨 입원실이나 응급실이 있는 것도 아닌데ㅋ 평소에도 직원들한테 니들 야들아 얌마 이렇게 버르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이야기 듣고 점심에 만나기로 했던거 저녁에 보자고 이해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근데 원장 생각 할수록 짜증나요.
니가 나라 세웠냐?
내일 개천절 공휴일이라 당연히 쉬는줄 알고 친구들 만나기로 했은데 원장이 나오라내요.
분명히 계약서 쓸 때는 법정공휴일 휴무였는데ㅠ 그래서 빨간난 쉬는 줄 알았다고 하니깐 한다는말이 "니가 나라 세웠냐? 니가 왜 쉬어? 그냥 계속 나오지 말던지" 병원은 원래 공휴일도 안쉬는거 몰랐냐면서 뭐라뭐라 하고
병원은 무슨 의원이 무슨 입원실이나 응급실이 있는 것도 아닌데ㅋ 평소에도 직원들한테 니들 야들아 얌마 이렇게 버르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이야기 듣고 점심에 만나기로 했던거 저녁에 보자고 이해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근데 원장 생각 할수록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