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한테 한가지 말만 가르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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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도 아파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나 아파, 보다는 '나 좀 이상해, 병원' 이라고 가르치고 싶어졌어요. 아프다는 걸 알 때는 너무 늦어서.
Best저도 아파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이제 점점 노견이 되어가는 제 강아지가 혹시 어디라도 아플 때 제발 제가 늦지 않게 알아차렸으면 좋겠습니다...
Best저도 아파 생각했어요. 제발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 병원가고 약 사주고 내가 다 해줄게 ㅜㅜ 특히 고양이는 아픔을 숨기는 성향이라..
나아파ㅜㅠ
저도 아파 ㅜㅜ
나도 아파ㅠㅠ...ㅜㅠㅠㅠㅠㅠ다롱아 아프지말자ㅠㅠ~~♡♡♡♡♡♡
ㅜㅜ 맞아요 강아지는 생각보다 아픈걸 많이 참고있다고하네요... 게다가 우리강아지도 노견이라.. 늦게나마 수술해주고 약먹이고있습니다ㅜ
아 아침부터 진짜 울컥,,, 저도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안하던 행동을 하거나 갑자기 토하거나 하면 진짜 너무 걱정되서 너무 가족같고 동생같고 때로는 사람보다 제 마음을 더 잘아는 아이같아서,,, 가끔 울고있으면 옆에와서 같이 슬퍼도 해주고,,,ㅠㅠ 물론 안아팠으면 너무 좋겠지만 아파도 좋으니 내가 다 고쳐줄수 있으니 아프다는 행동만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내옆에 없다는 생각은 단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그런생각은 앞으로도 쭉 안할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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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파요ㅠㅠ... 그말만 해준다면 진짜 뭐든 해줄텐데.. 제일 걱정인데 아픈데 내가 눈치 못채서 큰일 터지면... 진짜 그게 너무 슬프고 다 내탓일거같아서ㅠ
나도 아파 ... 칭얼댈때가 있는데 당최 무슨말인지 몰라서 속상할때가있는데 어디가 아파서 칭얼대는건가생각한적이 많아서...
나 어디가 좀 이상해 아파 힘들어 라고 말해줬으면..
나두 강아지가 안하던 행동 하는거 같으면 어디 아픈건가 걱정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