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회사

andrew도비두바2019.10.02
조회241

어제 회사 창립 기념일이라 오후 2시~5시까지 회사 직원들이랑(+사모) 볼링치고

밥먹으러 갔음

 

회사 창립 기념일 이라서 대표가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회사 대표가 새로운 전문이사를 소개함

알고 봤더니 자기 와이프 사모가 전문이사로 등극함;;

 

안그래도 몇개월 전부터 사모가 회사에 와서 이런저런 일을 신경쓰길래

뭔가 했다 싶었는데

 

어제 전문이사로 등극하니

멘탈이 나감;;

 

이제 앞으로 다가올 갑질 땅콩질 하겠다는 생각에 미쳐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