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산다고 밥 먹자고 해보려구해요.
엄마들 사이에서 따 당하는 걸까요? 추가. 방법없을까요
밥산다고 밥 먹자고 해보려구해요.
댓글 48
Best공짜로 계속 얻어 타기만 하는 사람이 전화로 비와서 걸어가기가 그러네 하면 완전 짜증날거같음
Best글쓴거 보니까 대체적으로 배려심이 부족해서 언니들이 한계에 도달한거 같네요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 하더라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인데 너무 받기만 한듯 보이네요 그래서 언니들이 님에게 따 비슷한 행동을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차문제도 그래요 매번 차가 없는 당신을 위해서 픽업해야 하나요? 그건 기본이 안된거죠 태워주면 고마운거죠. 그동안 님이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이번기회에 잘 생각해보세요
Best글만 봐도 같이 하기 싫은 아이 엄마예요 저라면 같이 안 다녀요
궁금하다 뭐라고 썼었는지
댓글들 보니 대충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가는데, 이제와서 밥 한번 산다고 해결이 될까 싶네요. 그동안 내가 너무 경우없이 행동했던거 같아서 미안하다. 진심어린 사과부터 하고 밥을 사던지 하세요.
밥 산다고 연락하지도 말고 이사해서 다시 시작해요... 그땐 사람 노릇도 좀 하시구요!
울산 살지 너
진짜로 원본 궁금하다ㅠㅠ 저 얼마 전에 왕따 문제로 회사 그만뒀는데 딱 그 친구 생각이 나네요. 30대 중후반인데도 뇌의 필터 거치지 않고 다 말해서 사람들한테 상처 주고... 지는 커피 한잔 안 사 놓고 누가 뭐 먹기만 하면 "나는? 나도 줘. 내건 없어? 나 O사줘." 하던 친구. 그래놓고 사람들이 다 불편해 해서 말을 안 섞으니까 자기 왕따라고 울면서 사장님한테 이간질 하던 친구. 하아... 왕따가 아니라 그냥 님이 불편하고 엮이기 싫은거에요
본문은 못보고 댓글만 봤는데도 이 글쓴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다 눈치봐서 적당히 뜯어먹고 지 손해보는 짓 1도 안하는 얌체같은 여편네ㅋㅋ 엄마들 무리에 꼭 이런 사람 한둘씩 있는데 지 필요할때는 친한척 들러붙으면서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하고 거기서 팽당하면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고 이 짓을 무한반복하더라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그러고 살지마요 우리 동네에 그딴짓하던 여편네 있었는데 다들 벼르고 있다가 대대적으로 개망신 줬음 그 여편네 소문 쫙나서 그 동네에 더 못살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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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없나요
노력하지마 이미 나가리 된거같은데 걍 미안하다고나 해. 내가 너무 염치없게 굴어서 미안하다보 똑바로 사과나 하셈.
형편도 안좋다면서 어디서 아가씨 행세를 하고 있어. 어디 재벌집 딸 출신인데 부모한테 버림받고 집 하인이랑 결혼했어요? 혼자 택시타건 유모차 밀고건 같이 놀고 싶으면 가면 되지 언니들이 지 운전기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