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사이에서 따 당하는 걸까요? 추가. 방법없을까요

ㅇㅇ2019.10.02
조회34,318
저는 방법을 좀 조언받고 싶었는데 너무 다들 비난만 하셔서 내용은 지웠어요.
밥산다고 밥 먹자고 해보려구해요.

댓글 48

ㅇㅇ오래 전

Best공짜로 계속 얻어 타기만 하는 사람이 전화로 비와서 걸어가기가 그러네 하면 완전 짜증날거같음

ㅇㅇ오래 전

Best글쓴거 보니까 대체적으로 배려심이 부족해서 언니들이 한계에 도달한거 같네요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 하더라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인데 너무 받기만 한듯 보이네요 그래서 언니들이 님에게 따 비슷한 행동을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차문제도 그래요 매번 차가 없는 당신을 위해서 픽업해야 하나요? 그건 기본이 안된거죠 태워주면 고마운거죠. 그동안 님이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이번기회에 잘 생각해보세요

ㅇㅇ오래 전

Best글만 봐도 같이 하기 싫은 아이 엄마예요 저라면 같이 안 다녀요

ㅇㅇ오래 전

궁금하다 뭐라고 썼었는지

폴로아이린오래 전

댓글들 보니 대충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가는데, 이제와서 밥 한번 산다고 해결이 될까 싶네요. 그동안 내가 너무 경우없이 행동했던거 같아서 미안하다. 진심어린 사과부터 하고 밥을 사던지 하세요.

ㅡㅜ오래 전

밥 산다고 연락하지도 말고 이사해서 다시 시작해요... 그땐 사람 노릇도 좀 하시구요!

asdf오래 전

울산 살지 너

ㅇㅇ오래 전

진짜로 원본 궁금하다ㅠㅠ 저 얼마 전에 왕따 문제로 회사 그만뒀는데 딱 그 친구 생각이 나네요. 30대 중후반인데도 뇌의 필터 거치지 않고 다 말해서 사람들한테 상처 주고... 지는 커피 한잔 안 사 놓고 누가 뭐 먹기만 하면 "나는? 나도 줘. 내건 없어? 나 O사줘." 하던 친구. 그래놓고 사람들이 다 불편해 해서 말을 안 섞으니까 자기 왕따라고 울면서 사장님한테 이간질 하던 친구. 하아... 왕따가 아니라 그냥 님이 불편하고 엮이기 싫은거에요

ㅇㅇ오래 전

본문은 못보고 댓글만 봤는데도 이 글쓴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다 눈치봐서 적당히 뜯어먹고 지 손해보는 짓 1도 안하는 얌체같은 여편네ㅋㅋ 엄마들 무리에 꼭 이런 사람 한둘씩 있는데 지 필요할때는 친한척 들러붙으면서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하고 거기서 팽당하면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고 이 짓을 무한반복하더라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그러고 살지마요 우리 동네에 그딴짓하던 여편네 있었는데 다들 벼르고 있다가 대대적으로 개망신 줬음 그 여편네 소문 쫙나서 그 동네에 더 못살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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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원본지킴이 없나요

오래 전

노력하지마 이미 나가리 된거같은데 걍 미안하다고나 해. 내가 너무 염치없게 굴어서 미안하다보 똑바로 사과나 하셈.

ㅇㅇ오래 전

형편도 안좋다면서 어디서 아가씨 행세를 하고 있어. 어디 재벌집 딸 출신인데 부모한테 버림받고 집 하인이랑 결혼했어요? 혼자 택시타건 유모차 밀고건 같이 놀고 싶으면 가면 되지 언니들이 지 운전기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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