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들 재수없다

ㅇㅇ2019.10.02
조회31,602
재수없으니까 대학에 착 붙어라!!!!화이팅


댓글 13

ㅇㅇ오래 전

이미 재수중이야.... 이런거 나쁜거야... 고삼들 너넨 하지마.... 기숙학원 망해라악,,,,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야당의 유력 정치인 자녀인 김모 군은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5년 국제 전기 전자 학회 의공학 컨퍼런스에서 논문 2건의 제 1저자, 제 4저자로 등재 했던 적이 있다" 면서 "당시 여당 재선 의원인 어머니를 등에 업고 아무런 공식 절차 없이 한마디로 우리나라 최고 국립 대학 ( 서울대 ) 교수 2명과 서울대 박사 석사 과정 그리고 삼성전자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해외 대학의 진학 스펙을 착실하게 쌓을 수 있었던 사상 초유의 '엄마 찬스' 였다" 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15년 김모 군이 제 1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제 2저자로 포함됐던 대학원생은 2017년에야 제 1저자가 됐다. 고등학생에게 제 1저자를 양보 당한 뒤 2년 뒤에 제자리를 찾았던 것" 이라며 "논문을 해외 대학에 사용한 정황이 명백한데도 정작 엄마 찬스의 핵심 당사자는 의미를 축소 하고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고 날을 세웠다. 박경미 의원은 "정치인 자녀의 스펙을 위해 교수 외에도 3명의 대학원생이 동원됐다. 지도 교수가 도우라고 하면 학생들은 거절하기 어렵다. 일종의 갑질" 이라면서 "윤모 교수도 갑질의 피해자 일 수 있고 갑질이 갑질을 낳은 양상" 이라고 꼬집었다. 검찰이 나 원내 대표의 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조 장관의 딸 의혹과 달리 신속하게 수사 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문제삼았다. 박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였던 다선 의원이었고 심각성이 결코 덜하지 않은데, 조 장관의 딸과 달리 시민 단체가 고발 했는데도 검찰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고 비판했다. http://www.naon.go.kr/content/html/2019/10/02/fc9b6ae4-e2f9-4aad-91d9-8d9eae1392d3.html --------------- /

ㅇㅇ오래 전

감사합니다ㅠㅠㅠㅠ

ㄴㅇ오래 전

수시 다 6합 가즈아-!!!!!!

ㅇㅇ오래 전

ㅁㅊ 저기 사진 설마 교육대학교? 아 개좋앙ㅠㅠㅠㅠㅠㅠㅠ 나 교대 꼭 갈거얌.... 하 교대 ㅈㄴ 가고 싶음 제발 앙 제발 개꿀 교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갈래

ㅇㅇ오래 전

구최애 민뱅을 여기서 보다니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오늘 수시 1차 붙을줄알았는데 광탈해서 하루종일 우는데 더 눈물난다 고마워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짤 꿀귀

ㅇㅇ오래 전

고맙다짜샤 복받어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