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개최를 막으려고 이런짓까지 하는군요

불만제로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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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사는 시민입니다.

제가 전남영광에 가본적도없고

전남영광이 지역구인 국회의원 이개호의원의

서울사무실에 전화해 앞으로는 내 번호로 문자를

보내지말라는 차원으로 민원전화를 넣었습니다.

소속상임위는 과기정통위인데

의원사무실에 전화해서 전국노래자랑이

전북지역에서 개최되는데 오래걸린다

전북과 대전지역의 편중이 심하다며

KBS국감에서 문제를 지적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전화후 저희동네 주민이 충격적인 말을 하더군요.

전주시장 측근 관계자가 전국노래자랑 개최를 무력화하기 위해

KBS에 압력넣고 인근 경찰서장이 전주시에 취소하라고 개입했다는군요.

심지어는 전주지역 경찰서장이 전국노래자랑 제작진한테 거금까지 줬답니다.

인근 익산도 박경철 전 익산시장이 선거법위반 재판하기전에

익산시가 전국노래자랑 하려고했는데 익산시관계자가

전국노래자랑 취소해달라며 제작진한데 거금9억을 줬다고..

전주 인구가 65만인데 전국노래자랑 제작진들은

전북을 우습게아는지 전북이 서울에서 5시간반거리도 아닌데

유배지취급하는건지 전국노래자랑 제작진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