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쓰면서도 참 씁쓸하고 제 자신에게 미안하네요. 38살 세살 아기엄마에요. 벌써 곧있음 40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근데 더 우울한건 남편놈과의 결혼생활이에요. 성격차이도 있지만 정말 무심하고 쪼잔한 남편과 결혼해서 너무 불행하네요 ㅜㅜ 워낙 평소에 늘 서운하게 하는 남편과 살아가기에 결혼기념일 같은때에 꽃한송이 바라는 여자의 마음도 같이 즐기는날 왜 자기만 주냐는 식이니 빈정이 상해요. 전 남편이 평소 조금만 말만 잘해줘도 맞벌이여도 늘 요리해주고 몇배로 돌려주는 여자인데...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곧 제 생일인데. 남편과 냉전중이고 남편은 냉전중엔 제가 어떻게되도 다쳐도 아파도 모르쇠하는 인간이기에. 넉넉하진 않은 형편에. 아기까지있다보니 남편보다 제가 더 벌면서도 제거하나 뭐 사는데는 무언의 압박으로 아껴왔어요. 근데 이번 생일만큼은 제 자신에게 큰 선물을 주고싶은데 뭘 사면 제 나이대에 두고두고 제 자신에게 잘 투자한 생각들고 그럴지. 한 100만원대로 38살 여자가 사면 좋을거 추천해주세요. 피부시술이나 이런 미적인거보단 가방이나 그런류가 좋은데 100만원으로는 또 마땅한게 없을거 같구 ㅜㅜ 명품도 거의 없기에 하나 가지고 싶기도 하구요. 주로 데일리로는 토리버치 같은거 가지고 있구요. 명품이라고는 샤넬 클래식 하나랑 루이비통 패이보릿 크로스백. 이게 전부에요. 센스있는 여자분등 100만원대에 괜찮은 셀프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ㅜㅜ
남편이 안챙겨주는 셀프생일선물 추천부탁드려요
38살 세살 아기엄마에요. 벌써 곧있음 40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근데 더 우울한건 남편놈과의 결혼생활이에요. 성격차이도 있지만 정말 무심하고 쪼잔한 남편과 결혼해서 너무 불행하네요 ㅜㅜ
워낙 평소에 늘 서운하게 하는 남편과 살아가기에 결혼기념일 같은때에 꽃한송이 바라는 여자의 마음도 같이 즐기는날 왜 자기만 주냐는 식이니 빈정이 상해요.
전 남편이 평소 조금만 말만 잘해줘도 맞벌이여도 늘 요리해주고 몇배로 돌려주는 여자인데...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곧 제 생일인데. 남편과 냉전중이고 남편은 냉전중엔 제가 어떻게되도 다쳐도 아파도 모르쇠하는 인간이기에.
넉넉하진 않은 형편에. 아기까지있다보니 남편보다 제가 더 벌면서도 제거하나 뭐 사는데는 무언의 압박으로 아껴왔어요.
근데 이번 생일만큼은 제 자신에게 큰 선물을 주고싶은데 뭘 사면 제 나이대에 두고두고 제 자신에게 잘 투자한 생각들고 그럴지.
한 100만원대로 38살 여자가 사면 좋을거 추천해주세요.
피부시술이나 이런 미적인거보단 가방이나 그런류가 좋은데 100만원으로는 또 마땅한게 없을거 같구 ㅜㅜ
명품도 거의 없기에 하나 가지고 싶기도 하구요.
주로 데일리로는 토리버치 같은거 가지고 있구요.
명품이라고는 샤넬 클래식 하나랑 루이비통 패이보릿 크로스백. 이게 전부에요.
센스있는 여자분등 100만원대에 괜찮은 셀프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