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여지...

한숨2019.10.02
조회97

저는... 회사생활 2년차 넘었는데.. 회사업무에 대해서는 어려운게 없지만

직장상사를 대하는게 정말 쉽지도 않고 어렵고 선택도없이 행동해야하는 점이있습니다.

 

일단...

대표님 가정에서 저한테 연락해서 대표님 위치,뭐하시는지.. 이런거 물어보시고 또

연락안되시면 새로오신 이사님한테 연락을 해봐달라고 하는데

새로오신분은 제가 한마디의 말은 건네면 열마디의 말을 만들어 대표님께 보고 드립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부탁합니다..

 

이런 사소한것도 회사생활의 포함인가요?

어? 내가 실수한거 아닌가 하고 몇날몇일을 고민하는 사람인지라...

후폭풍도 걱정되고해서요.;

 

 

댓글 1

38부산남자오래 전

회사도 또하나의 사회라 일만 할수는 없는것 이겠지만.. 님같은경우는 좀 많이 피곤한 상황이네요~ ;;; 2년차 넘으셨으면 다른곳도 한번 알아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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