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해변에 밀려온 혹등고래

ㅇㅇ2019.10.02
조회39,322





혹등고래는 약간의 호흡곤란은 있었지만, 눈에 띄는 외상은 없었고,

현장 생물학자 말로는 고래는 어린 고래이며 약 13.8m 길이, 10t~15t 무게라고 했다.


혹등고래가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람들은 굴착기와 배로 고래를 바다쪽으로 끌어당겼다






드디어 혹등고래는 사람들의 큰 환호를 받으며 바다로 돌아갔고

이 순간을 목격한 사람 중 어떤 사람은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8433

댓글 15

ㅇㅇ오래 전

Best사람은 파괴하기도 지키기도 하는구나... 지키는 사람이 되고싶다. 고래야 잘 살아

ㅇㅇ오래 전

Best고래가 꼬리 낮게 들었다 놓는거 고맙다고 인사하는거 같다ㅠㅠ

ㅇㅇ오래 전

마지막 짤 사람들ㅋㅋㅋㅋㅋ귀여워 ㅠㅠ 마음이 따뜻해지네

ㅇㅇ오래 전

고래가 꼬리 흔들면서 가니까 뒤에 사람들 서로 안고 기뻐하는거 보고 더 흐믓

오래 전

저렇게 구해주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들, 감격해서 우는 사람들의 마음씨가 하나같이 다 감동적이네 혹등고래는 정말 멸종되지 않고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다.

오래 전

오래오래 수명 다할 때까지 살아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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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4오래 전

혹등고래는 바다의 천사라서 지켜줘야함. 약자동물들을 많이 구해줌

ㅇㅇ오래 전

주책맞게 눙무리...

잘살아라고래오래 전

일본에 떠내려 갔으면 바로 회가 되었을텐데 저기로 가서 정말 다행이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냥오래 전

멋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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