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추))자매 공감 짤

ㅇㅇ2019.10.02
조회160,919
내가 이렇다....... 난 언니 포지션임 동생샤끼 조카 앙칼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에 있길래 추가햇엉 이어지는 짤인듯


댓글 92

ㅇㅇ오래 전

Best이상하게 자매들은 동생이 더 키가큰 케이스가 많단말이지.. 내가 그렇단말이지..하..

ㅇㅇ오래 전

Best언니들이 저렇게 귀엽고 예쁘다고? 구라 치네

ㅇㅇ오래 전

이거 완전 나넼ㅋㅋㅋㅋ 동생한테 치근적대다가 맨날 쳐맞고ㅠㅠ 그리고 의외로 언니들이 전투력이 더 낮음

이응오래 전

ㄹㅇ이다 진짜 동생 조카 지랄맞아 후

오래 전

공감 안 감..난 소수인가보다 일단 키고 내가 5센치 정듀 더 크고 동생 성격이 진짜 지랄맞음..진짜 보통이 아님 포기함

ㅇㅇ오래 전

난 세자매인데 언니는 예민하고 동생은 지랄맞음 살려줘

ㅇㅈ오래 전

미친 나 개공감 하 우리언니 보고 있냐????????

솔직한세상오래 전

자매 맞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나무오래 전

언니 160 나 168 여동생 172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울집도 동생이.키 더크고 성격 지랄맞음

ㅇㅇ오래 전

언니인데 우리집은 완전히 정반대라서 저거 보니까 좀 엿같다 동생 염병 받아주느까 최고의 돌부처가 됐는데ㅋㅋㅋ 개색끼

ㅇㅇ오래 전

동생만 오냐오냐하고 폭주하고 시건방떠는건 동생인데 그렇게 만든건 언니라고 언니만 혼나는듯 둘 다 똑같이 사소한거 가지고 싸우지만 동생이 더 유치하고 막무가내임 우리집같은 경우는. 지나가다 살 스치면 왜 때리냐고 대가리 쥐어박고ㅋㅋ 절대 언니라는 말 안함 그냥 언니라고 안하는건 상관없는데 거의 종부리듯이 천박한 사람처럼 대하는데 웃긴건 걘 절대 안혼나 엄마한테 좀 혼내야 정신차리지 이러면 시비건 내가 잘못이래 밥먹다가 젓가락만 닿아도 사람 후려갈기는데 그게 왜 나잘못이야 조ㅈ같게 어쩌다 혼내도 장난식으로 언니가 친구니? 이러고 넘어가고 동생이 원래 인정사정없으니까 니가 애초에 건드리지 마 이렇게 말하니까 그거 듣는 동생은 그래 나 폭주 기관차야! ㅇㅈㄹ 떨면서 지 폭력성을 자꾸 정당화함 죽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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