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췬 련
ㅉㅉㅉ
Best아, 뭐. 순수하게 커피'만' 마시고 술'만' 마시고 잠'만' 같이 자면 아무일도 아니지. 이 첩년 팔자야.
와 나이가 아깝다ㅜㅜ 제발 내가 딸을낳거든 이런 대구빡에 똥찬애는 제발 안됐음 좋겠다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몇번 데려다 줬다고 뻔한 자빠질 섕각만 하고있으니 이러면 울까 저러면 아플까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똥만찼음.......
원글 글쓴이의 닉네임이 ‘아뜨랑스’라서 그렇게 지목하는 분들 계신거 같은데 아닌거 같아 댓글 씁니다. 남편이 동종업계 일을 오래했고, 아뜨랑스랑 소녀나라 업무도 한적이 있어서 대상자로 지목되신 정대표님을 압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아뜨랑스 대표는 구xx이라는 여자분이래요. 소녀나라 정대표님 와이프라고 하네요. 나이에서부터 잘못된게 저희 남편이 올해 딱 80년생 40살입니다. 정대표님이 저희 남편보다 나이 적데요;; 그리고 십여년 전에 사무실이 역삼에 있었지만, 지금은 구로와 왕십리에 있다고 합니다. 택배는 서초지점 오래 거래하면 소재지 옮겨도 그냥 거기꺼 쓰는 경우 많데요. 남편이 몇년전에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본사 30여명, 대략 80여명의 직원이 있었다고 기억한답니다. 연매출 600억 넘는 회사라 웹디가 누군지도 모를거고, 그 시간까지 타이트한 출근&퇴근 하지도 않을거라 합니다. 그리고 사내에서 그럴 인물은 아니라 하네요(이유는 몰겠음 안물어봄) 지금은 어디 사는지 모르나 몇년전까지 저희동네 아파트 살았다고 합니다(서울시 중구임) 사실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남편 작업리스트에서 종종 봐왔던 업체이고 매출이 엄청난 회사라는건 저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직원이 11명이라는거에서부터 제가 알던 규모랑 많이 달라서 남편에게 물어본건데요. 글 보여주니 나이부터 시작해서 직원수나 삼실위치, 대표 성격이나 스탈 등등 다 안맞데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으니 아뜨랑스 깔라고 올린글 아니냐며 단순한 아재미 혼자 뿜고계심;;; 아무튼 지나가다 오지랖 넓게 글 쓰는 이유는 저도 남편이랑 오지게 지지고 볶고 몇년째 사는 중이지만, 부부 사이라는게 믿음과 신뢰가 있다 할지라도 정말 사소한 이야기에 금이 갈 때도 있더라구요. 주변사람들도 인하여 그러한 일을 겪으며 위기를 맞아본 경험이 있어 글 써봅니다. 분란의 씨앗과 발없는 말이 누군가의 가정에는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으니 부디 그런일 없길 바랍니다. 겪어보니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 부부사이가 망가지는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슴네살 아가씨는 남의 가정 파탄낼 생각말고 정신 차리시길...
고마우면 기름값이나 대라 어휴 남친 없지너
ㅎㅎ 와이프가 돌려서 여기다가 대문짝만하게 쓴거같은데 ㅋㅋㅋㅋㅋ 저회사 년 어떤 집 딸 년인지 ㅋㅋㅋㅋ어휴
불륜으로 보이지않을 불륜을 하고싶어요 를 길게도 써놨다.
저도 빵터짐ㅋㅋㅋ말시원시원하게 하시네
아니ㅋㅋㅋㅋㅋㅋ대표님이 니네집에 순순히 들어가시겠대?ㅋㅋㅋㅋㅋ김칫국 작렬
대표가 바람 필 사람 일까요? 안 필 사람 일까요? 대표 마누라는 어떤 남자를 남편으로 선택 했을까요? 바람 필 사람 선택했다면 대표 가족이 비참해 질꺼고 안 필 사람 선택 했다면 님이 비참해 지고 끝나겠지요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고마우면 출근할때 사가면되는거잖습니까 집에커피가 기똥차게 맛있는게 있는거 아닌이상 고마운데 집에서 왜마셔 커피를 굳이 집에서
이런 맘으로 만나다 정드는거임~~~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