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8일.. 전주의 어느동물병원에서 함께한 가족을 잃었습니다.여전히 믿기지도 않고 사건이떠올라 울컥울컥 온몸이 떨리고 가슴이 미어집니다..아이 옷을 겹치고 또 겹쳐 마치 살아있는유키인거처럼 안고 같이자고..기대도 보고..쓰다듬기도 하고..믿기지도 않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아 빈자리를 유키 옷뭉치로 대신하고 있습니다..아이가 병들고 아파서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것도 아니고건강하던아이 병원에 미용맡겼다 목매달려 죽었다고 연락받고 찾아간 병원...제대로된 자세한 상황설명 적극적인 처세와 진정성있는 사과이런끔찍한 일을 저질러놨으면 너무나도 당연한것을...아이를 죽게만든 미용사는 입꾹다물고 말한마디를 안하고원장은 자기한테 얘기하라며원장 왈 : 먼저온 가족한테 얘기했으니 전해들어라..자격이 있는 사람이냐 따져물으며 자격증을 보여달라하니 절대 안된다 그걸 어디다 써먹을라고 그러는거냐..미용사 쟤 전에도 내가 저 목줄 치우라고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쓰더라...내새끼(미용사)는 살려야하니 흥분해서 뭐라고 하지마라...그저 실수일 뿐이다 아이가 이미 죽어버린걸 어쩌라는 거냐...똑같은 애 구해줄테니 대신키워라...유기견 안락사를 시키다 보니 유키가 죽은거에대해 별감정 못느낀다..죽은애를 살릴수도 없는데 자꾸따져묻지말고 차라리 다른걸 요구해라..다음날 다시찾아가 미용사에게 상황설명을 처음듣는데아이를 높은곳에 목을 매놓고 10분정도 일보고 올거니까 위험은 생각도 안하고 나갔다가생각보다 일이 길어져 15분~20분이 좀안되서 돌아와보니 애가 매달려 이미숨을 쉬고있지 않았다며마치 외운걸 읊는 사람처럼 얘기하고 이야기 끝에 본인 입으로 다시는 이쪽일 관두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던 미용사 였는데...원장은 저에게 미용사 관두면 유키 누나가 불리해 질거라 하더라구요...한달쯤 지나고.. 저 불리해지지 말라고 저를 위해 그미용사 그대로 지금 다시 미용을 하고 계신건가봐요.. 이렇게 까지 위해주시지 않아도 되는데...이정도 시간 지났으면 흐지부지 넘어갔다 생각하고 있을까봐 염려스럽습니다.. ㅡ 우리유키 죽인 미용사당신!! 연락받고 병원쫓아가 유키 부둥켜 안고 울고있는 우리가족있는곳에서손님 들어 오셨다며 아주그냥 하이톤으로~ 발.랄.하.게. "어서오세요~~!!"하던 당신 목소리우리엄마가 똑똑히 기억하고계신답니다. 소름이돋네요.원장이고 미용사고 당신들 가해자란거 잊지좀말아요.피해자는 우리유키와 남은가족이지 당신들이 아닙니다!!그리고 원장!! 당신들 망하게 할일있냐면서 먹고살아야한다고인터넷에 글올리면 역으로 내가 잘못될거라고 웃으면서 얘기했었죠? 그 역겨운 미소 잊지 않을게요. 갑작스레 극심한 스트레스로 온얼굴이며 몸에 반점이생기고 껍질이 벗겨지고 혈관이 썩고 있다는데 확실한 병명을 모르겠다며 치료약도 못찾겠다고 가는병원마다 자신없다면서 혀를내두릅니다..한 가족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당신들은 지금 이사건 묻히길 기다렸다는듯이다시 미용하고 진료보고 유기견 데려다 안망하고 잘먹고 잘살고 계신가요 ?당신들 말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생각하면할수록 약오르고 화가치미는 내가 이상한걸까요?당신들 덕.분.에. 잘못먹고 잘못살고 있어서 나는!! 참으로 억울하네요 ㅡ모든 반려인들 미용과 진료..부디 책임감있고 진실된 분들에게 확인 또 확인!! 당부 또 당부!! 하셔서소중한 가족 안전하게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다시 또 글을 올립니다.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899
미용사의 부주의로 우리유키가 죽었습니다.(4)
지난 7월 18일.. 전주의 어느동물병원에서 함께한 가족을 잃었습니다.
여전히 믿기지도 않고 사건이떠올라 울컥울컥 온몸이 떨리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이 옷을 겹치고 또 겹쳐 마치 살아있는유키인거처럼 안고 같이자고..기대도 보고..쓰다듬기도 하고..
믿기지도 않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아 빈자리를 유키 옷뭉치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들고 아파서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것도 아니고
건강하던아이 병원에 미용맡겼다 목매달려 죽었다고 연락받고 찾아간 병원...
제대로된 자세한 상황설명 적극적인 처세와 진정성있는 사과
이런끔찍한 일을 저질러놨으면 너무나도 당연한것을...
아이를 죽게만든 미용사는 입꾹다물고 말한마디를 안하고
원장은 자기한테 얘기하라며
원장 왈 : 먼저온 가족한테 얘기했으니 전해들어라..
자격이 있는 사람이냐 따져물으며 자격증을 보여달라하니 절대 안된다 그걸 어디다 써먹을라고 그러는거냐..
미용사 쟤 전에도 내가 저 목줄 치우라고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쓰더라...
내새끼(미용사)는 살려야하니 흥분해서 뭐라고 하지마라...
그저 실수일 뿐이다 아이가 이미 죽어버린걸 어쩌라는 거냐...
똑같은 애 구해줄테니 대신키워라...
유기견 안락사를 시키다 보니 유키가 죽은거에대해 별감정 못느낀다..
죽은애를 살릴수도 없는데 자꾸따져묻지말고 차라리 다른걸 요구해라..
다음날 다시찾아가 미용사에게 상황설명을 처음듣는데
아이를 높은곳에 목을 매놓고 10분정도 일보고 올거니까 위험은 생각도 안하고 나갔다가
생각보다 일이 길어져 15분~20분이 좀안되서 돌아와보니 애가 매달려 이미숨을 쉬고있지 않았다며
마치 외운걸 읊는 사람처럼 얘기하고
이야기 끝에 본인 입으로 다시는 이쪽일 관두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던 미용사 였는데...
원장은 저에게 미용사 관두면 유키 누나가 불리해 질거라 하더라구요...
한달쯤 지나고.. 저 불리해지지 말라고 저를 위해 그미용사 그대로 지금 다시 미용을 하고 계신건가봐요..
이렇게 까지 위해주시지 않아도 되는데...
이정도 시간 지났으면 흐지부지 넘어갔다 생각하고 있을까봐 염려스럽습니다..
ㅡ 우리유키 죽인 미용사당신!! 연락받고 병원쫓아가 유키 부둥켜 안고 울고있는 우리가족있는곳에서
손님 들어 오셨다며 아주그냥 하이톤으로~ 발.랄.하.게. "어서오세요~~!!"하던 당신 목소리
우리엄마가 똑똑히 기억하고계신답니다. 소름이돋네요.
원장이고 미용사고 당신들 가해자란거 잊지좀말아요.
피해자는 우리유키와 남은가족이지 당신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원장!! 당신들 망하게 할일있냐면서 먹고살아야한다고
인터넷에 글올리면 역으로 내가 잘못될거라고 웃으면서 얘기했었죠?
그 역겨운 미소 잊지 않을게요.
갑작스레 극심한 스트레스로
온얼굴이며 몸에 반점이생기고 껍질이 벗겨지고 혈관이 썩고 있다는데 확실한 병명을 모르겠다며
치료약도 못찾겠다고 가는병원마다 자신없다면서 혀를내두릅니다..
한 가족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당신들은 지금 이사건 묻히길 기다렸다는듯이
다시 미용하고 진료보고 유기견 데려다 안망하고 잘먹고 잘살고 계신가요 ?
당신들 말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생각하면할수록 약오르고 화가치미는 내가 이상한걸까요?
당신들 덕.분.에. 잘못먹고 잘못살고 있어서 나는!! 참으로 억울하네요 ㅡ
모든 반려인들 미용과 진료..부디 책임감있고 진실된 분들에게 확인 또 확인!! 당부 또 당부!! 하셔서
소중한 가족 안전하게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다시 또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