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자습실에서 잠깐 엎드려 자는데 옆자리 애가 나 깨우더니 너 코골았다고 했어...^^
그리고 내 사촌언니가 몸부림 좀 심한 편인데 자면서 허공에 막 발길질 하는 거 봤어
너희들은 혹시 잠버릇 썰 같은 거 있어??
Best꿈 꾸면서 웃긴일있어서 조카 쳐웃었는데 실제로 내가 ㅋ..킼ㅋ킼ㅋ....ㅌ킼킼켘ㄹ레 이러면서 웃어서 엄마가 나 깨움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Best너 코곤다해서 내가 꿀팁 알려줌 집이 아닌 곳에서 자야하는데 코골까봐 걱정되면 입 다물고 자 그럼 코 안골아 내 잠버릇 옆사람 안고자는거
나는 종례시간에 자다가 한창 빙글뱅글 유행 했을때 일어나면서 엉덩이!!! 이지랄 떰 쌤도 놀라셔서 으악 이지랄
ㅅㅣ발 이거 내 흑역산데 엎드려자다가 신음소리냄
놀이기구타는 꿈꿨는데 나도보르게 양팔로 허공 휘덧고 있었음...ㄹㅇ
눈떠보니까 책상 밑이었어.... 진짜 다른곳인줄 알고 깜짝놀람
화장실 가는 꿈 꿨는데 엄마 말로는 내가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서 바지랑 빤스 내리고 싸려고 했대
꿈 꾸면서 하는 행동 그대로 실천하는데 조카 어이없었던건 잠수하는 꿈꾼다고 실제로 숨 참아서 헥헥 거리면서 깸 진짜 죽는줄
잠버릇 개웃겨 ㅅㅂㅋㅌㅋㅋㅋㅋ
상의 훌러덩 까고 자는거 ㅠㅠ 뱃살 다보이게....
맨날 추리닝에 티입고잔다고 엄마가 첨으로 긴치마잠옷 사주셨는데 처음입고잔 첫날 다 찢어짐...대체 자면서 나는 뭘한거지
난 좀 피곤할때마다 관심도 없는 아이돌 이름외침;;; 나 워너블인데 어제는 정우야!!! 개크게 외쳤고 저번주에는 남준아!!!! 이러고 외쳤다함;;; 다행인데 침대에서 잘때만 그래 근데 진짜 관심도 없는 아이돌 이름만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