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첫날, 사장님께서 말을 갑자기 바꾸시고 거짓말을 합니다

City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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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바자리를 구하던와중 집앞 근처 편의점에 알바자리가 생겨 바로 문의를했고

 

속전속결로 면접까지 마친 저는 이 편의점에서 현재운영중이신 사장님 바뀌기이전에 알바경험이

 

있어서 바로 출근하라는 답을 들었고 오늘 10시전까지 와서 계약서를쓰고 간단한 설명을 듣기로했습니다.

 

그리고 20분전에 갔더니 사장님은 안계시고 알바생이있길래 물어보았더니 오늘은 본인이 하는거라고 그러더군요,

 

바로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니 결국 본인이했던말을 잊어버리고 계셨고

 

사과나 미안한마음은 커녕 엊그제 제 번호로부터 다른 알바자리를 구했다는 문자를 받았다는

 

말도안되는 핑계까지 하셨습니다. 언성이 높아진 저는 또박또박 기억을 상기시켜드렸고

 

말문이 막히셨는지 혼자 중얼중얼 당돌하다며 비꼬는 식으로 말씀을하시더군요.

 

그러고선 제 언성이 높아지자 택시비줄테니까 관두라며 전화를 단호하게 끊으셨습니다.

 

그후 몇번으 ㅣ전화 문자를해도 받지 않으시고 전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제가 참고넘어가야하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