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깐 내가 괜한생각한것같다..나도 무의식적으로 편견이 생겼나보다 ㅠㅜ..이런걸로 판단해서 무시하는애들은 내가 손절하면되고 새로운손절법이네ㅋㅋ 조언해준애드라 다들 고마워((^^
너희 친구집이 이러면 어떨꺼같애?
+)댓글보니깐 내가 괜한생각한것같다..나도 무의식적으로 편견이 생겼나보다 ㅠㅜ..이런걸로 판단해서 무시하는애들은 내가 손절하면되고 새로운손절법이네ㅋㅋ 조언해준애드라 다들 고마워((^^
댓글 152
Best사람들 생각이 어찌 다 똑같겠어 여기 댓글은 별상관없다지만 너친구들중엔 어떻게 이런집에 사람이 살지? 또는 우리집보다 못사네 하면서 은근 깔보고 무시하는 친구들도 있을껄 그냥 거짓말은 치지 말고 걍 너네집 이야기 하지마. 경험에서 나온얘기야
Best더럽지만 않으면 ㄱㅊ
Best겉으론 당연히 아무렇지않게 별생각안든다는 듯이 행동하지 근데 속으로는 아 잘 못사는건가 생각 들긴할듯
우리집 다른 친구들 집보다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렇게 깔끔하게 정돈된 집도 아니거든? 그냥 오래된 작은 빌라인데 이상하게 중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들이 우리집 오면 편하다고 좋아했음. 낮에 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런건가 했는데 오빠 친구들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그렇고 낮 아니고 부모님 계시는 밤에도 잘 자고 가고 했던거 보면 집 느낌이 그런가바. 그냥 남향에 햇빛 잘들고 부담스럽게 깔끔하지 않고 적당히 물건들이 어지럽혀 있어서 사람냄새 나지만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더럽지는 않은? 부모님도 맞벌이셔서 낮에 잘 안계시지만 저녁에 오시면 친구들 왔다고 불편해하지 않고 오히려 반겨주시는? 이런 집 분위기가 중요한 것 같아! 뭐 집 크기야 누구나 넓은 집 살다가 좁은 집 오면 당연하게 집이 작네 느낄 수는 있어도 그건 상대적으로 객관적인 사실인 거구, 그 집에 대한 좋고 나쁘고의 느낌은 크기보다는 분위기나 정서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ㅃㅂ
진짜 아무생각안들고, 라면 끓여먹고 수다떨고오면 세상 재밌지. 담에 또 놀러가자! 이럴듯.
내친구중에서도 그런 애들있는데 진짜 별생각 안듬 부모님이 못버신다고 니가 못버는게 아니잖아 그냥 너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있으면 오히려 대단하다고 생각할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전형을 어떻게 하든 무조건 돈 많은 부모 있는 애들이 유리해 정시 100 이면 거기에 맞춤 코디 수시 있으면 거기에 맞춤 코디 결국은 뭐냐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에 살아만 있으면 최소한이 보장 되는 나라 만들면 됨 어차피 공부 하고 좋은 대학 가려는 이유가 상대적으로 월급 많이 받는 일을 하고자 하는 욕심 그럼 진짜 그렇게 하고 싶은 애들은 그렇게 하고 연구가 좋은 애들은 평생 연구 하고 둘다 싫은 애들은 그냥 기본 교육만 받고 바로 근로시장으로 하지만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 부부 둘 중에 한명만 벌어도 자녀를 몇을 낳아도 기본의 삶을 유지 할수 있다면? 이렇게 박 터질 이유가 없지 욕심이 없는 곳에는 경쟁이 있을 이유도 없고 100만원 버는 사람이 10만원 세금 내면 100억 버는 사람이 10억 세금 내는 나라 만들자 그 자원으로 사람에게 투자하자 그것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거리낄 것 없다더니 … 한국당 “의원 자녀 전수 조사는 입법 사안” 나경원 “당론으로 법 제정 절차 밟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11565.html ------------ “정시 확대 땐 ‘흙 수저’ 보다 ‘은 수저’ 유리” 계층별 입시 인식 논문 … 학종 폐지 · 정시 확대 주장과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152137015&code=940401 ----------- /
우리학교 자체가 약간 구석진 동네에 있어서 그런가 대부분의 애들 집이 다 낡고 작음 그래서그런가 난 전혀 노상관
친구집이 무슨 상관ㅋ 친구만 가려서 사귀면 된다ㅋㅋ
깨끗하기만 하면 ㄱㅊ 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텅 비고 공허하다고 한 번 느끼니까 친구들을 아무리 데려와도 우리집이라는 장소 자체가 외로웠음. 근데 그럴 때 아늑한 친구집 가서 둘이 이불 뒤집어쓰고 영화 한 편 뚝딱 하면 잠 개잘오고 좋음
솔직히 아무생각 안드는건 아니고.....친구네 집 여유가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난 절대 무시하지 않아. 있다가도 없는게 돈이잖아.
당장은 아무렇지도 않겠지 근데 은연중에 쟤 가난해 이렇게 생각 드는게 인간이야 보여주지마 흠잡힐필요는없잖아 본성은 너랑 사이나빠졌을때 나올꺼란다
내집아니라서 관심없어 더럽거나 냄새나지만 않으면 됨 ㅎㅎ 친구를 집으로 사귀는건 아니잖아 그런 친구면 친구로 지내지마 기죽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