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술먹고 연락두절땜에
싸우고 싸우고
사람은 쉽게 바뀌지않으니
말해도 계속 반복이었죠
이틀전에도
연락두절에 다음날 미안하다고하길래
지겹다고했어요
너는 안지겹냐고.
그랬더니 길길이 날뛰며 지겹다는말은 뭐냐고
니 옆에서 없어져주길바라냐며 적반하장 ㅋㅋㅋ
그래꺼져 했어야했는데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하네요
병신호구인거 저도 알아요
카톡으로 싸우다가
제가 시간을 좀 갖자고했어요
알겠다고 너가 원하는대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하면 헤어지고
만나자면 만나자는거예요
자기가 잘못한거 인정하지만 게속 반복되는 이상황에 저는 스트레스받는다고말하고
자기는 또 이런상황 안생기게 할 자신이 없대요
너가 힘들다고 말하니 너가 하자는대로 해준다네요
다들 답답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
저 근데 남친 마음 뭔지 알아요
남친마음몰라서 글 올리는거 아니예요
남자친구는 그닥
만나도그만 안만나도 그만인거죠
제가 손 놓으면 잡을 사람도 아니니까요
근데 제가 슬픈건
이런 취급 당해도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해서
어떡할지모르겟다는거예요...
꺼지라고 해야 정답인건데
그러지못하고있는 제 자신이 진짜 병신같고
한심하고 자존감 다 깎이는 느낌이예요
예전에 판에서 글을 봣어요
좋은 감정이 끝날때까지그냥 감정소모하면서
잡고잇으래요
그러다보면 딱 아 할만큼했다하는 느낌이 온다구요
그렇게라도 잡고잇어야하는걸까요?
그러고잇는 사이 다치는 제 자존심과 자존감은
어떡할까요?
남들은 정답이 딱 보이는 문제고
저도 정답이 뭔지는 알아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
헤어질 선택권은 나한테 있다네요
싸우고 싸우고
사람은 쉽게 바뀌지않으니
말해도 계속 반복이었죠
이틀전에도
연락두절에 다음날 미안하다고하길래
지겹다고했어요
너는 안지겹냐고.
그랬더니 길길이 날뛰며 지겹다는말은 뭐냐고
니 옆에서 없어져주길바라냐며 적반하장 ㅋㅋㅋ
그래꺼져 했어야했는데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하네요
병신호구인거 저도 알아요
카톡으로 싸우다가
제가 시간을 좀 갖자고했어요
알겠다고 너가 원하는대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하면 헤어지고
만나자면 만나자는거예요
자기가 잘못한거 인정하지만 게속 반복되는 이상황에 저는 스트레스받는다고말하고
자기는 또 이런상황 안생기게 할 자신이 없대요
너가 힘들다고 말하니 너가 하자는대로 해준다네요
다들 답답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
저 근데 남친 마음 뭔지 알아요
남친마음몰라서 글 올리는거 아니예요
남자친구는 그닥
만나도그만 안만나도 그만인거죠
제가 손 놓으면 잡을 사람도 아니니까요
근데 제가 슬픈건
이런 취급 당해도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해서
어떡할지모르겟다는거예요...
꺼지라고 해야 정답인건데
그러지못하고있는 제 자신이 진짜 병신같고
한심하고 자존감 다 깎이는 느낌이예요
예전에 판에서 글을 봣어요
좋은 감정이 끝날때까지그냥 감정소모하면서
잡고잇으래요
그러다보면 딱 아 할만큼했다하는 느낌이 온다구요
그렇게라도 잡고잇어야하는걸까요?
그러고잇는 사이 다치는 제 자존심과 자존감은
어떡할까요?
남들은 정답이 딱 보이는 문제고
저도 정답이 뭔지는 알아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