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아까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앙마의세레나데2019.10.03
조회46

나야 뭐  빤수...머리에  뒤집어 쓰고 다니던...뭐던

 

엄마하고...언니   화장  나또한  안하고 다니는디

 

저 사람들....

화장  안하는 만큼.......... 피부에  신경을  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생긴대로  실면  되지...

 

동안이  좋은거 같지   ??

멍멍이나  소나  반말  찍찍하는  그 스트레스   안당해본 사람 절대  모른다...

 

내 나이   60  인디

편의점  같은곳  기어가면......알바 대햑생  따위가  

나랑   썸탈려  하니...

 

속으로...야.....내가  첫사랑만  실패 안햇어도

너같은   아들딸이   있어....하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