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 중1 자유학기제라 처놀고 중2때부터 중3 1학기때까지 진짜 개열심히 공부했음 하루 15시간 공부하기 이런것도 찍어보고 시험 끝난 날에도 공부하고 내 기억으론 치대 가고 싶어서 그렇게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ㅋㅋㅋ 쨌든 책도 진짜 많이 읽고 국어는 재밌기도 하고 좀 잘하는 것 같길래 중2때부터 수능기출 공부하고 그랬음ㅋㅋㅋ 그랴서 중3 1학기때까지 전교 한손가락 유지하다가 2학기때부터 완전 놀음 안해볼게 없을정도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고 셤 일자로 찍어보고 학교 안나가고 부모님 속썩이는 일탈도 해보고 흑역사도 ㅈㄴ 만들고 가끔 심심하면 책 쌓아놓고 읽고 그러다 졸업함 미친듯이 공부도 해보고 미친듯이 놀기도 해봐서 후회는 진짜 단 하나도 안함 질릴정도로 논 데다 머리 좀 크니까 별로 놀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 그래도 어렸을때 공부하던 습관이 남아 있으니까 궁디 붙이고 쭉 공부하는것도 안어렵게 잘 함 국어같은것도 미리 해놨으니까 공부 딱히 안해도 백분위 99 찍음
그니께 중딩들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공부도 미친듯이 해봐라 공부만 하면 언젠가 미칠수도 있음 놀기만 하면 당연 인생 망하고 뭘 하든 걍 최선을 다해서 다 해봐 그럼 후회 없음 글고 책 많이 읽고 영단어 귀찮아도 외우고 수학 놓지 말고 나처럼 좋아하는 과목 있으면 한번 열심히 미리 공부해보는것도 좋고
난 내 중딩때 후회없는데 ㅈㅂ 중딩들
나 중딩때 중1 자유학기제라 처놀고 중2때부터 중3 1학기때까지 진짜 개열심히 공부했음 하루 15시간 공부하기 이런것도 찍어보고 시험 끝난 날에도 공부하고 내 기억으론 치대 가고 싶어서 그렇게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ㅋㅋㅋ 쨌든 책도 진짜 많이 읽고 국어는 재밌기도 하고 좀 잘하는 것 같길래 중2때부터 수능기출 공부하고 그랬음ㅋㅋㅋ 그랴서 중3 1학기때까지 전교 한손가락 유지하다가 2학기때부터 완전 놀음 안해볼게 없을정도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고 셤 일자로 찍어보고 학교 안나가고 부모님 속썩이는 일탈도 해보고 흑역사도 ㅈㄴ 만들고 가끔 심심하면 책 쌓아놓고 읽고 그러다 졸업함 미친듯이 공부도 해보고 미친듯이 놀기도 해봐서 후회는 진짜 단 하나도 안함 질릴정도로 논 데다 머리 좀 크니까 별로 놀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 그래도 어렸을때 공부하던 습관이 남아 있으니까 궁디 붙이고 쭉 공부하는것도 안어렵게 잘 함 국어같은것도 미리 해놨으니까 공부 딱히 안해도 백분위 99 찍음
그니께 중딩들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공부도 미친듯이 해봐라 공부만 하면 언젠가 미칠수도 있음 놀기만 하면 당연 인생 망하고 뭘 하든 걍 최선을 다해서 다 해봐 그럼 후회 없음 글고 책 많이 읽고 영단어 귀찮아도 외우고 수학 놓지 말고 나처럼 좋아하는 과목 있으면 한번 열심히 미리 공부해보는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