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올해 같이다니던 친구들 중 한명이랑 좀 싸우게됐는데 내가 튕겼다ㅎㅎ 예전엔 12시 땡하면 축하문자 막 왔었는데 잠잠한거보니 괜히 울컥하네 생각보다 고3이 너무힘들어서 그런가 요즘 사소한거에도 눈물이 난다 부모님도 뭐 생일이 유세냐 그러시고ㅎㅎ 면접도 보러가야하는데 먼 지역이라 하루 다 날릴거같다 이상 잠 안와서 써본 투정글!ㅎㅎ2
나 오늘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