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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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대해 생각만 많은 채로 지내기가 버거워져서
너에게 직접 말을 걸고 친해져 보려고한다
설령 누군가 네 옆에 잇거나 아님 내게 인간적인 호감조차 가져지지 않아서 친해질 수 없다고 해도 지금의 이 답답함보단 후련하겠지
용길 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