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드립니다) 제 글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모난 사람이라 그런지 관심을 받게 되면 될수록 댓글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본문의 글은 지우려고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써주신 많은 댓글들로 글을 쓴 지난 며칠동안 힘을 얻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그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가 자신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는 계기도 되었지만나의 자신을 스스로 갉아먹는 길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저 허심탄회하게 말할 곳이 없어 쓴 글이 관심을 많이 받으니 되려 나 자신이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좋은 댓글들을 보며 읽으면서 끄덕이던 저도 문제이고 여러 댓글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저도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을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댓글을 써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저를 돌아보며 교훈이 될 것 같습니다. 반면으로 죄송합니다.저는 아직 모든 글을 받아들일 그릇이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댓글을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못나보입니다.관심을 많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본문을 지우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본 문의 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추가할게요) 우선 반말로 글을 적어서 죄송해요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먼저 사과드립니다.그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적었던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몰랐네요부끄럽기도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댓글 하나 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에 틀린 것이 없네요. 특히 베스트댓글 써주신 분 감사합니다.제가 저를 돌아보았을 때 주변에 크게 득이 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네요^^;; 저도 참 나빳던게 저의 이득을 위해 사귄 친구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진정으로 원하고 제가 진심으로 생각했던 친구들 또한 저 혼자만 친하다 생각했던 착각이었던 것 같아 속상한 마음에 글을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먼저 다가와주길 바랬던건 제가 먼저 만나자, 보자고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저를 찾지 않는다는게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이기심이겠지요 친구를 원하기 이전에 "나" 라는 사람의 됨됨이부터 되어야하는데 부족했나봅니다.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다시금 교훈을 얻게되었습니다.한약처럼 쓰기도하고 달기도 달았던 관심과 댓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돌이켜보니 친구가 없더라
++ 추가 드립니다) 제 글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모난 사람이라 그런지 관심을 받게 되면 될수록 댓글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본문의 글은 지우려고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써주신 많은 댓글들로 글을 쓴 지난 며칠동안 힘을 얻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그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가 자신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는 계기도 되었지만나의 자신을 스스로 갉아먹는 길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저 허심탄회하게 말할 곳이 없어 쓴 글이 관심을 많이 받으니 되려 나 자신이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좋은 댓글들을 보며 읽으면서 끄덕이던 저도 문제이고 여러 댓글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저도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을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댓글을 써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저를 돌아보며 교훈이 될 것 같습니다. 반면으로 죄송합니다.저는 아직 모든 글을 받아들일 그릇이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댓글을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못나보입니다.관심을 많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본문을 지우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본 문의 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추가할게요) 우선 반말로 글을 적어서 죄송해요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먼저 사과드립니다.그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적었던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몰랐네요부끄럽기도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댓글 하나 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에 틀린 것이 없네요. 특히 베스트댓글 써주신 분 감사합니다.제가 저를 돌아보았을 때 주변에 크게 득이 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네요^^;; 저도 참 나빳던게 저의 이득을 위해 사귄 친구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진정으로 원하고 제가 진심으로 생각했던 친구들 또한 저 혼자만 친하다 생각했던 착각이었던 것 같아 속상한 마음에 글을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먼저 다가와주길 바랬던건 제가 먼저 만나자, 보자고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저를 찾지 않는다는게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이기심이겠지요 친구를 원하기 이전에 "나" 라는 사람의 됨됨이부터 되어야하는데 부족했나봅니다.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다시금 교훈을 얻게되었습니다.한약처럼 쓰기도하고 달기도 달았던 관심과 댓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