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이 글을 많이 봐주고 댓글도 좀 있더라고..
알람이 안울리다가 갑자기 한번에 울려서 들어와서 댓글도 보고 많이 생각했는데 정말 매가 답인거같아.
좋게 타일러서 말을 듣는 애가 아닌거같더라고 좋게 말하면 항상 싸움으로 끝나 절대 한번 말해서 듣지도 않고 잔소리같다 싶으면 방문걸어 잠그고 말 들은척도 안하더라
이러다가 내가 스트레스 받을거같아서 이제는 신경을 안쓰고 싶다가도 엄마한테
하는 말 꼬라지 보면 매를 안들 수 가 없어
심지어 며칠전에는 둘째 동생 생일이었는데 (우리집 3자매)
갑자기 엄마한테 무작정 돈달라고 하더라고 용돈도 꼬박꼬박 다 받아가고 일주일치 용돈 땡겨 받은상태에서 돈을 달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었지 무슨이유때문에 돈이 필요하냐 물어보니까 또 화내 그냥 내가 말만 하면 화내더라 그래서 나도 발끈해서 언니가 이정도도 궁금해하면 안되냐 했더니 내말은 그대로 무시하고 엄마한테 돈 줄거냐 말거냐 하더니 엄마가 안된다하니까 조카 크게 신발 이러더니 방문 닫고 들어가더라
이거 보고 그냥 머리가 돌아가지고 들어가서 조카 팼어 기억도 안나 내가 무슨말을 하면서 때렸는지
그냥 눈에 보이는ㄱㅓ 아무거나 들고 때렸어
이후로 느꼈어 말로 타일러서 고쳐지는 애가 있는 반면 내 동생은 아니더라고
댓글 지금도 곱씹으며 계속 보고있어
조언, 충고 너무 고마워 덕분에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알거같애 이러다가 아주 가족을 호구로 볼거같애서 내 맘대로 하려고 해 ㅎㅎ
긴글 봐줘서 고마워ㅜㅜ
+추가) 동생이 미친거같다고 했던 사람인데
+ 생각보다 이 글을 많이 봐주고 댓글도 좀 있더라고..
알람이 안울리다가 갑자기 한번에 울려서 들어와서 댓글도 보고 많이 생각했는데 정말 매가 답인거같아.
좋게 타일러서 말을 듣는 애가 아닌거같더라고 좋게 말하면 항상 싸움으로 끝나 절대 한번 말해서 듣지도 않고 잔소리같다 싶으면 방문걸어 잠그고 말 들은척도 안하더라
이러다가 내가 스트레스 받을거같아서 이제는 신경을 안쓰고 싶다가도 엄마한테
하는 말 꼬라지 보면 매를 안들 수 가 없어
심지어 며칠전에는 둘째 동생 생일이었는데 (우리집 3자매)
갑자기 엄마한테 무작정 돈달라고 하더라고 용돈도 꼬박꼬박 다 받아가고 일주일치 용돈 땡겨 받은상태에서 돈을 달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었지 무슨이유때문에 돈이 필요하냐 물어보니까 또 화내 그냥 내가 말만 하면 화내더라 그래서 나도 발끈해서 언니가 이정도도 궁금해하면 안되냐 했더니 내말은 그대로 무시하고 엄마한테 돈 줄거냐 말거냐 하더니 엄마가 안된다하니까 조카 크게 신발 이러더니 방문 닫고 들어가더라
이거 보고 그냥 머리가 돌아가지고 들어가서 조카 팼어 기억도 안나 내가 무슨말을 하면서 때렸는지
그냥 눈에 보이는ㄱㅓ 아무거나 들고 때렸어
이후로 느꼈어 말로 타일러서 고쳐지는 애가 있는 반면 내 동생은 아니더라고
댓글 지금도 곱씹으며 계속 보고있어
조언, 충고 너무 고마워 덕분에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알거같애 이러다가 아주 가족을 호구로 볼거같애서 내 맘대로 하려고 해 ㅎㅎ
긴글 봐줘서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