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여자친구와의 갈등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때 부터 대학교 입학 까지 공부만 하며 커와서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등학교 때 부터 운동부로 활동해서 공부는 멀리하고 운동만 하다가 고등학교 와서 그나마 조금 공부해서 전문대학교에 갔습니다. 영상관련 네임드 있는 전문대라서 부끄러움도 없고 나름 학교에서 과탑도 하면서 제 상황에서 열심히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그래도 제가 학창시절 운동만 해서 많은 교육과정을 공부하지 않았다는 걱정으로 지금이라도 공부를 하는게 어떠냐는 말에 저 역시 스스로에게 필요하다고 느껴 제가 스스로 학교 학점관리 뿐만 아니라 토익 영어 be동사도 몰랐지만 독학으로 신발 사이즈에서 +500점 가량 올렸고 지금도 더 점수를 올리기 위해 공부 중입니다. 또, 전공관련 서적등 읽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공부만 하던 여자인구 입장에서는 제가 아직 부족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가끔은 같이 밥을 먹으면 라면을 먹으면서 그릇에 입을 대고 먹었는데 없어보인다 그렇게 먹지 말라고 말하는 등 생활 습관도 많은 지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는 자기 일도 많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그래도 지식이 부족한 저를 보니 더욱 지쳐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말했고 일주일 정도 시간을 가졌는데 여자친구가 카톡, 페북에 저와 있는 흔적을 모두 지웠네요. 그러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왜 사진같은 거 다 지웠냐고 물어보니 제 생각을 하기도 싫다고 말하며 일주일 간 잘 지냈냐 뭐했냐는 말도 없이 제가 좀 더 공부했으면 좋겠다, 자신감 좀 가지라고 메모장에 적어놓은 것을 읽으며 통보하듯 말해서 저도 기분이 좀 안좋았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려는 게 아니라 서로 너무 안맞는 환경에서 자라 왔지만 사랑해서 여자친구도 제가 더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 공부하라고 말하는 거 잘 알고 저 역시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위해 그만 만나는 게 맞을지 조언 듣고싶습니다..
공부만 하던 여자친구 운동만 했던 남자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때 부터 대학교 입학 까지 공부만 하며 커와서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등학교 때 부터 운동부로 활동해서 공부는 멀리하고 운동만 하다가 고등학교 와서 그나마 조금 공부해서 전문대학교에 갔습니다. 영상관련 네임드 있는 전문대라서 부끄러움도 없고 나름 학교에서 과탑도 하면서 제 상황에서 열심히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그래도 제가 학창시절 운동만 해서 많은 교육과정을 공부하지 않았다는 걱정으로 지금이라도 공부를 하는게 어떠냐는 말에 저 역시 스스로에게 필요하다고 느껴 제가 스스로 학교 학점관리 뿐만 아니라 토익 영어 be동사도 몰랐지만 독학으로 신발 사이즈에서 +500점 가량 올렸고 지금도 더 점수를 올리기 위해 공부 중입니다. 또, 전공관련 서적등 읽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공부만 하던 여자인구 입장에서는 제가 아직 부족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가끔은 같이 밥을 먹으면 라면을 먹으면서 그릇에 입을 대고 먹었는데 없어보인다 그렇게 먹지 말라고 말하는 등 생활 습관도 많은 지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는 자기 일도 많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그래도 지식이 부족한 저를 보니 더욱 지쳐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말했고 일주일 정도 시간을 가졌는데 여자친구가 카톡, 페북에 저와 있는 흔적을 모두 지웠네요. 그러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왜 사진같은 거 다 지웠냐고 물어보니 제 생각을 하기도 싫다고 말하며 일주일 간 잘 지냈냐 뭐했냐는 말도 없이 제가 좀 더 공부했으면 좋겠다, 자신감 좀 가지라고 메모장에 적어놓은 것을 읽으며 통보하듯 말해서 저도 기분이 좀 안좋았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려는 게 아니라 서로 너무 안맞는 환경에서 자라 왔지만 사랑해서 여자친구도 제가 더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 공부하라고 말하는 거 잘 알고 저 역시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위해 그만 만나는 게 맞을지 조언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