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4개월만에 연락해서 다시만나잿더니 바빠서 잘해주지못할거같다고 거절당햇어 알겟다고하고 받은 선물이랑 카톡이랑 다정리햇는데 포기가안되고 계속 희망고문될거같아서 얼굴보고 물어보고 거절하면 접으려고 집앞에왓는데 야근하는건지 차가없다. 약속잇으면 차 집앞에세워놓고가거든.. 11시나12시되야 들어올거같은데 어쩌면 더늦어질수도.. 기다릴까 아니면 집에갈까? 흰색suv만 지나가면 깜짝깜짝놀란다;5
전남친 집앞인데
바빠서 잘해주지못할거같다고 거절당햇어
알겟다고하고 받은 선물이랑 카톡이랑 다정리햇는데
포기가안되고 계속 희망고문될거같아서
얼굴보고 물어보고 거절하면 접으려고 집앞에왓는데
야근하는건지 차가없다.
약속잇으면 차 집앞에세워놓고가거든..
11시나12시되야 들어올거같은데
어쩌면 더늦어질수도..
기다릴까 아니면 집에갈까?
흰색suv만 지나가면 깜짝깜짝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