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이고 우울증인데 예전에 우울증인줄도 모르고 걸렸었다가 너무 힘들었는데 어찌된 게 스스로 치료는 됐었어 근데 요즘 아무 이유도 없이 다시 도진 것 같아 또 그렇게 힘들고 죽긴 싫어서 병원에 가고싶은데 찾아보니까 미성년잔 보호자 없인 안받아준다고 해서. 내년까지 기다리기는 너무 힘들 것 같아 보호자 없이도 갈 수 있는 병원 있을까 그리고 가격도 저렴한 곳으로... 집 형편이 그렇게 좋지도 않아1
미성년자 우울증
예전에 우울증인줄도 모르고 걸렸었다가 너무 힘들었는데
어찌된 게 스스로 치료는 됐었어
근데 요즘 아무 이유도 없이 다시 도진 것 같아
또 그렇게 힘들고 죽긴 싫어서 병원에 가고싶은데
찾아보니까 미성년잔 보호자 없인 안받아준다고 해서.
내년까지 기다리기는 너무 힘들 것 같아
보호자 없이도 갈 수 있는 병원 있을까
그리고 가격도 저렴한 곳으로... 집 형편이 그렇게 좋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