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쉽은 애초에 합류 고려 아예 안하고 차기 우선이었음.

ㅇㅇ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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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이나 ㅇㅅㅇ 계약서만 봐도 노답인데(말로만 겸업 가능이지. 계약서 내용을 보면 차기 준비 거의 불가능임.)
애초에 스쉽은 송강 차기 합류 고려 아예 안해보고 그냥 ㅇㅅㅇ 5년 활동 시키려고 보낸 거 맞음.
스쉽은 그냥 송강을 불구덩이 속에 집어던진 거나 마찬가지임.

계약서 내용 보면 왜 구함을 통편, 악편까지 하면서 빼돌리려고 했는지 이해는 됨...(이정도면 거의 구출작전이지)
오늘 스쉽 연생 떡밥 올라온 거 보면 차기 플랜은 그대로 진행 중임.(이번에 스쉽 압수수색 당해서 구함앰들은 그냥 이번달 노떡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올라와서 다들 놀란 반응임.)

영상 내용을 보면 8월에 찍은 거고 애들은 월말평가 준비하고 있었음.
대충 어림잡아 연생 최소 13명 정도 되는 거 같음.(월말평가 이번에 구랑 함이 다른 팀인데 구셀프캠에서 같은 연습실에 있던 애들이 구포함 거의 7명이었음. 그럼 다른 팀인 함도 연생 수 거의 그정도일듯. 스쉽이 정말 똑똑한 게 구랑 함을 월평 다른 팀으로 해서 나머지 연생들과의 조합이 어떤지 보려고 했다는 거)
이건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8월19일에 월말평가 찍고 8월26일날 프로필 사진 찍었다는데 저 월평으로 데뷔조는 이제 거의 확정난 거 같음.

소속사 유착 때문에 다들 스쉽 망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님.(솔직히 제일 먼저 망해야하는 건 와쥐 아님?)
이번 유착이나 조작건은 스쉽 내에서 고위 간부 사이에서만 내용이 오고 갔을 거고 그냥 걔들만 처벌받거나 꼬리 자르기 하면 됨.
지금 스쉽 가수 컴백하고 이것저것 잘 돌아가는 거 보면 나머지 스탭들은 그냥 이번 일이랑 아예 상관이 없는 거임.
그리고 지금 소속사랑 씨제이가 제일 욕 먹어야되는데 이상하게 주작멤들이 욕받이로 개쳐맞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