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좋아했다 아니 좋아해서는 안됐다 이렇게 맘아파 하기싫은데.. 잊고싶어 상처만받고 떠나고싶지않아 이렇게 상처받고 슬퍼하는 내가 한심해지고 허탈해지는데 너는알까 나는 한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너무오래좋아하고 또 잊지를못해서 다른사람이온다고해도 전혀 설레지않고 그래서 문제야 너라는 사람때문에 애타게 기다리고 평소에는 잘 믿지않았던 타로도 믿게 되버렸어 금방 사라질줄 알았어 너를좋아했던게 이렇게 후회스럽고 슬픔만 가득할줄알았더라면..272
엇갈려버린
괜히 좋아했다
아니 좋아해서는 안됐다
이렇게 맘아파 하기싫은데..
잊고싶어
상처만받고 떠나고싶지않아
이렇게 상처받고 슬퍼하는 내가 한심해지고 허탈해지는데 너는알까
나는 한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너무오래좋아하고 또 잊지를못해서 다른사람이온다고해도 전혀 설레지않고 그래서 문제야 너라는 사람때문에 애타게 기다리고 평소에는 잘 믿지않았던 타로도 믿게 되버렸어
금방 사라질줄 알았어 너를좋아했던게 이렇게 후회스럽고 슬픔만 가득할줄알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