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정해진 규율을 안지키고 왜 그래야 하냐고 5년 윗 사람 째려보는 건 못 배운거죠? 이런 게 가정환경인가 ㅠㅠ 어디까지 말해줘야 하나요? 회사가 9시까진데 왜 9시까지 와야 하냐며 이건 도대체 뭐라고 하지 .. 참 속상한게 나름 노력하는 삶을 살았는데 내 주위 사람들은 이렇게 바닥은 아닌데 왜ㅠ이런 상대를 해야하나.. 지각하지 말라면 꼰대라 하고 상전 모시는 것도 아니고 나 역시 무뇌를 상대하고 싶어서 마주하고 이야기 하나 팀장은 내가 직속이니 가르치라는데 정말 내가 팀장님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똥치우는 거 한 번 해보세요. 무능이 싸 놓은 똥치우기 정말 힘듭니다..
염치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