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만한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ㅋㅋ 다들 자기가 잘난 줄 알고 주변 못돌아보는 그런 애들만 있어 서로 챙겨주는 관계가 좋을 것 같은데 다들 딱딱하고 차가워 드라이 아이스야 남자들은 원래 종특이 여자 챙겨줄 줄 모르니까 친구론 부적절하고, 여자들은 너무 차갑거나 이해관계가 다른 애들 뿐이라서 세상살기 답답하네ㅋ 이해관계가 다르다는 건 뭐랄까 깊은 관계를 원하는데 저 사람은 벽치는 느낌? 많이 들어 딱 비즈니스 관계로만 지내려는 느낌? 근데 다른 나라 가도 비슷할 것 같아서 인생이란 게 정말 심심한 것 같아 할 것도 없고 그냥 일하면서 시간만 태우는 거잖아 아쉬워 걍 진짜 '누군가의 회사에 들어가 직원이 되려고' 태어난 느낌이야ㅋㅋ1
사람들이랑 인관관계 맺고 싶은데
서로 챙겨주는 관계가 좋을 것 같은데
다들 딱딱하고 차가워 드라이 아이스야
남자들은 원래 종특이 여자 챙겨줄 줄 모르니까
친구론 부적절하고,
여자들은 너무 차갑거나 이해관계가 다른 애들 뿐이라서
세상살기 답답하네ㅋ
이해관계가 다르다는 건 뭐랄까
깊은 관계를 원하는데 저 사람은 벽치는 느낌?
많이 들어
딱 비즈니스 관계로만 지내려는 느낌?
근데 다른 나라 가도 비슷할 것 같아서
인생이란 게 정말 심심한 것 같아
할 것도 없고 그냥 일하면서 시간만 태우는 거잖아
아쉬워
걍 진짜 '누군가의 회사에 들어가 직원이 되려고'
태어난 느낌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