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조선업은 세계도 놀라죠

예다연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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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선업은 세계도 놀라죠 세계 유력 언론사들이 세계 최대의 조선소이자 조선 강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대중공업을 취재하기 위해 연일 몰려들고 있다고 한다.
“현대중공업의 조선소는 세계에서 가장 큰 조선소로 단기간에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고 격찬한 미국 cnn 방송을 비롯해 “높은 기술력으로 세계 조선업을 이끌고 있다.”고 한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영국의 대표적인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등 세계적인 언론사들이 세계 조선 산업을 이끌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성공비결을 취재하기 위해 울산공장을 잇달아 방문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일반 선박건조뿐만 아니라 군함 건조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980년 한국군 최초의 국산 전투함인 울산함 건조를 비롯해 한국형 구축함인 문무대왕함, 잠수함인 손원일함, 지난 5월 국산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을 건조 하는 등 충무공의 후예다운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대양해군, 충무해군, 필승해군을 외치며 전략기동함대를 구축하려는 현장에서 한국의 선박건조 업체들이 묵묵히 이를 실현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이 현대판 거북선을 건조하는 후예라는 것이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한국 선박건조 업체들의 명성은 곧 한국해군의 밝은 미래를 말해주는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세계 주요 언론사들의 칭찬이 그래서 더욱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