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맨날 뭘 물고 자요

ㅇㅇ2019.10.05
조회56,730
헉 쓴지 며칠 돼서 잊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어요ㅎ
뭐 물고 자는게 애착관계 때문이라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용ㅠㅠ 댓글에 써주신것들 내일 쉬니 다 찾아 봐야겠어요


사진은 잘 안보이겠지만 이런식으로
평소 턱도 엄청 벌리고 자서 엄청 걱정했거든요




그리고 너무 물고 자는것만 있어서 혹시 걱정 할까봐
가끔 정상적으로 잘자는 모습도 투척 할께용ㅎㅎ





(그리고 집에 사람도 있고 산책도 매일 나갑니당ㅠㅠ)







주변에 물어보면 우리 강아지만 이런다 그러고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서 글써용ㅠㅠ

매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이렇게 뭘 물고자는데
건강엔 문제 없는건지,이유를 아시는분 계신가요?








방석 말고도 이렇게 뭘 맨날 입 크게 물고자고

마약 방석도 항상 뒤집는데 안에 쿠션도 자기 편한대로 빼서



이러고 자는게 특징 입니다ㅠㅠㅋㅋ

그래서 둘다 없으면 허전 할까봐
밑 방석을 우선 빨려고
안에 쿠션은 놔뒀더니



이러고 자요ㅠㅠ




무릎 담요든 방석이든 이불이든 잘때 물고 자요

대체 왜 물고 자는건가요 ㅠㅠㅋㅋㅋㅋㅋ

마음의 위안인건지 대체 왜 입을 쓰는건지 너무 궁금해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