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주의부탁드려요!)
일단 나는 학기 초반? 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음.
잘 모르던앤데 걍 끌렸음. 여튼 그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결국 걔한테 차이고 미련이 많이 남았었음
포기 하려고 해도 그게 마음대로 안되잖아 얼굴보면 다시 좋아지고ㅋㅋ.
그래서 5개월동안 짝사랑 중임 ㅎㅎㅎ
어제도 그냥 평소처럼 친구랑 하교 하는데
친구 아빠가 데리러 오신다는거임.
그래서 운동장에서 기다리려고 가고있는데, 오마이갓~! 짝남이랑 짝남친구들이 있는거임.
솔직히 내가 얘랑 잘 해보고 싶으면 최대한 숨지는 말자
라고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음.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그 쪽으로 가는거임
그리고 짝남이랑 짝남 친구들 앞에 바로 마주보는 자리에
그대로 앉아 벌임,, 나도 앉았지 얼떨결에..
그랬는데 솔직히 5개월이나 지났는데
걔가 나를 많이 불편해 하는것 같고 나도 그래서 걔만 보면
약간 움츠러 들고 그게 있었음..
근데 갑자기 짝남이랑 짝남 친구들이 우리랑 말을 섞기
시작함.. 솔직히 난 그때 너무 떨림 목소리도 너무 떨리고
목에 힘주면서 말하고 ㅜㅜ 그랬음 근데 왠일?
나도 모르게 내가 짝남이랑 불편함 1도 없이 말하고 있는거임.
막 개그도 치고 드립도 치고 하면서 떠들고 있었음..
근데 난 솔직히 좀 기뻤던게 걔가 나를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말하는데 티가 나는거임..
난 솔직히 너무 어려웠음. 다가가는게 진짜
뭐라고 말을 걸고 싶어도 그럴만한 이유가 없잖아 친하지도 않구..
근데 어떻게 보면 그 친구덕분에 짝남이랑 좀 더 친해지진거잖아..
나는 진짜 이런일이 생길지도 꿈에도 몰랐고
짝남이랑 다시 한번 말을 할 기회가 생길지도 몰랐음
솔직히 너무 감격스럽고 하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아 몰라 내 짝남 졸귀
어제 학교에서 완전 신기한 일 생김
(반말주의부탁드려요!)
일단 나는 학기 초반? 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음.
잘 모르던앤데 걍 끌렸음. 여튼 그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결국 걔한테 차이고 미련이 많이 남았었음
포기 하려고 해도 그게 마음대로 안되잖아 얼굴보면 다시 좋아지고ㅋㅋ.
그래서 5개월동안 짝사랑 중임 ㅎㅎㅎ
어제도 그냥 평소처럼 친구랑 하교 하는데
친구 아빠가 데리러 오신다는거임.
그래서 운동장에서 기다리려고 가고있는데, 오마이갓~! 짝남이랑 짝남친구들이 있는거임.
솔직히 내가 얘랑 잘 해보고 싶으면 최대한 숨지는 말자
라고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음.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그 쪽으로 가는거임
그리고 짝남이랑 짝남 친구들 앞에 바로 마주보는 자리에
그대로 앉아 벌임,, 나도 앉았지 얼떨결에..
그랬는데 솔직히 5개월이나 지났는데
걔가 나를 많이 불편해 하는것 같고 나도 그래서 걔만 보면
약간 움츠러 들고 그게 있었음..
근데 갑자기 짝남이랑 짝남 친구들이 우리랑 말을 섞기
시작함.. 솔직히 난 그때 너무 떨림 목소리도 너무 떨리고
목에 힘주면서 말하고 ㅜㅜ 그랬음 근데 왠일?
나도 모르게 내가 짝남이랑 불편함 1도 없이 말하고 있는거임.
막 개그도 치고 드립도 치고 하면서 떠들고 있었음..
근데 난 솔직히 좀 기뻤던게 걔가 나를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말하는데 티가 나는거임..
난 솔직히 너무 어려웠음. 다가가는게 진짜
뭐라고 말을 걸고 싶어도 그럴만한 이유가 없잖아 친하지도 않구..
근데 어떻게 보면 그 친구덕분에 짝남이랑 좀 더 친해지진거잖아..
나는 진짜 이런일이 생길지도 꿈에도 몰랐고
짝남이랑 다시 한번 말을 할 기회가 생길지도 몰랐음
솔직히 너무 감격스럽고 하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아 몰라 내 짝남 졸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