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4달됫는데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저랑 사귀면서 업소를12번을 갔더라고요. 제가 외로움을 잘타요. 그래서 남친이 저 사랑한다면서 서울서 다니던 직장그만두고 저 매일 보고싶다고 대전으로 직장도 옮겼는데 절 보면 되게 좋아해주고 이뻐해주고 저가 하는 게임도 같이해줘요.폰게임 저 보기만해도 좋다고 항상 제 생각난다고 정말로 진심으로 보였어요. 저를 진짜로 좋아하는데도 업소를 간건지 거짓으로 좋아하는척하고 간건지. 너무너무 혼란스럽네요. 저를 진짜로 사랑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겟네요. 표정이랑 평소행동보면 저를 사랑하는것같은데... 안마방을 그렇게 많이간걸보면 이해가 안되네요.왜 간건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해어지는게 맞을까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볼수도 없어서 여기에다가 글남겨요.
업소가는 남자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외로움을 잘타요.
그래서 남친이 저 사랑한다면서 서울서 다니던 직장그만두고
저 매일 보고싶다고 대전으로 직장도 옮겼는데
절 보면 되게 좋아해주고 이뻐해주고 저가 하는 게임도 같이해줘요.폰게임
저 보기만해도 좋다고 항상 제 생각난다고 정말로 진심으로 보였어요.
저를 진짜로 좋아하는데도 업소를 간건지 거짓으로 좋아하는척하고 간건지.
너무너무 혼란스럽네요.
저를 진짜로 사랑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겟네요.
표정이랑 평소행동보면 저를 사랑하는것같은데...
안마방을 그렇게 많이간걸보면 이해가 안되네요.왜 간건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해어지는게 맞을까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볼수도 없어서 여기에다가 글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