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 때 내 바지 들추고 속 보려는 거 몇 번 걸렸는데 핑계가 지 폰 찾는다는 거였음 지 폰이 내 바지 속에 있냐고 그리고 방금도 내가 레깅스 입고 누워서 아빠다리 하고 있어서 가리려고 가랭이? 배부터 허벅지까지 가려지는 큰 쿠션 내 위에 올리고 있었는데 동생이 자기가 쓸 거라고 갑자기 가져감 미친 놈 아님? 지 근처에 딴 쿠션도 많았으면서 그리고 계속 앉아있는 것도 아니고 나한테 쿠션 뺏고 그냥 바로 일어나서 딴 데 감 그리고 계속 은근슬쩍 내 다리 쳐다봄 진짜 기분 더럽다 이런 일이 실제로 나한테 일어날 줄은,,,
나 진짜 변태 동생이랑 못 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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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러다 동생 학교에서도 사건 일으키고 나중에 성범죄자 된다 날 잡고 교육해 교육해도 안 되면 때려 너를 위해서도 동생을 위해서도
Best일베할 가능성 80%임.. 어떤 미친 새끼가 누나를 여자로 봄?
Best부모님께 꼭 말씀드려라. 아니면 화성연쇄살인범 이춘재같이 된다고 말하고 죽지 않을 만큼 두들겨 패야 두 번 다시 그런 짓 못 한다. 벽돌로 대가리 찍어 버려라
남동생 인증해
원래 남자는 그나이대에 호기심에 장난으로 다들 한번씩 그럼;ㅋ 난 누나는 없었는데 대신 반에 지체장애년 있어서 애들이랑 남자화장실 끌고가서 만지고 놀았음 걍 어렸을때의 불장난이니까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호들갑 ㄴ
나같음 속시원하게 얘기해줄 것 같아 그 나이면 여성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할 나이니.. 얘기하면서 니가 지금 나한테 하는 행동 굉장히 잘못된거고, 기분 불쾌하다고 말할것같음. 이래도 안먹히면 부모님안계시는 날 쥐어패야지. 서열은 지키라고 있는거고 기는 잡으라고 있는것.
일베일 듯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개 패듯이 패라 집안 분위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너를 우선시 해야해
헐 혼자살아 여자친구도 없나 왜 누나한테 ㅈㄹ이야 ㅡㅡ 진짜 극혐이다 어휴 ㅠㅠ
처음 걸렸을 때 귓방망이를 한대 훅치고 눈물 쏙 빼야 다신 무서워서 못그러는데
친동생이 저런다고? 일베 아닌가
이미 사진 퍼트렸을걸
와?? 자는데 바지를 들췄다고? 소름이다 심각한데 이거
와 나도 남동생한테 소중이 만져진적있음 울면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그담부턴 안그러던데 개충격 ㅅㅂ 댓글들보니 나같은사람 한둘이 아니구나 진짜 대한민국 말세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