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으랏차차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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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될성부른 미모 떡잎부터 빛났다    오똑한 콧날, 커다란 눈망울, 조막만한 얼굴. 요즘 브라운관을 주름잡는 연예인들은 하나같이 인형같은 외모와 끼로 무장을 했다. 이들은 과연 학창시절부터 이런 출중한 외모를 자랑했을까.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김태희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고소영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김희선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이영애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전지현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김아중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한가인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송혜교 여자 연예스타들의 학창시절 모습...'떡잎부터 빛났다' ◇ a양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태희는 울산 고등학교부터 유명세를 누려왔다. 울산고등학교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문고로 비평준화 지역인 까닭에 당시 인근 중학교 우등생들이 모이는 학교였다. 이렇게 수재들만 모인 울산여고에서 김태희는 전교 석차 상위권을 3년 내내 유지했을 정도였다고. 거기다 지금과 비교해도 하나도 다를바 없는 아름다운 외모는 인근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단다. 울산지역에서 나도는 재미있는 소문 중에 하나는 김태희가 고교 3년 내내 입시 학원을 무료로 다녔다는 것. 워낙 출중한 외모와 성적 때문에 그녀가 다니는 학원마다 남학생들이 몰려들었고 이런 부가효과 때문에 학원측이 학원비를 받지 않았다는게 소문의 내용이다.  학창시절부터 아리따운 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 중에는 고소영을 빼놓을 수 없다. 새침떼기처럼 도도하면서도 정갈한 아름다움은 이미 당시부터 빛을 발했던 것. 그녀 역시 대학생 시절, 집 앞에 그녀를 '모시기' 위해 남학생들이 고급 승용차를 주루룩 대놓고 '낙점'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소문이 유명하다.  인형같은 외모로 둘째가면 서러울 김희선 역시 현재와 똑같은 얼굴 라인과 이목구비로 학창시절부터 인기가 높았다고.  한류스타의 중심에 자리한 이영애는 어렸을때 부터 앵두같은 입술과 또렷한 눈망울로 주변사람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다. 인터넷에는 그녀가 학창시절 한복입은 사진과 어렸을 때 사진이 함께 돌아다니는 데, 네티즌 역시 지금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얼굴에 찬사를 보낸다.  섹시미녀 전지현 역시 현재와 똑같은 모습으로 학생시절부터 인기를 모았던 연예인 가운데 한명.  's자 몸매' 김아중의 학창시절 역시 아름답다. 인터넷에는 그녀가 20세 때 잡지에 게재됐던 사진이 돌아다니는 데 당시 모델을 꿈꾼다고 밝힌 그녀의 몸매와 얼굴은 지금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그런가 하면 신세대들 사이에서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우는 한가인은 배화여고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지금의 모습과 똑같다. 이밖에도 그녀는 당시 고교생을 인터뷰하는 뉴스에 잠깐 얼굴을 내비친 적이 있는 데, 이를 본 연예관계자 몇몇이 학교까지 찾아가 캐스팅을 제안한 적이 있다는 얘기는 유명하다.  그런가하면 고교시절 이미 연예인이었던 송혜교의 경우에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외모다. 그녀의 은광여고때 은사들은 "그녀가 고 1때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왔고, 3학년때는 이미 순풍산부인과로 바쁜 상황이라 학교에 자주 나오지 못했다"며 "그래도 활발한 성격이라 친구들과 잘 지냈고, 늘 명랑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모든 연예인들이 지금과 똑같은 예쁜 모습으로 학창 시절을 보낸 것은 아니다.  연예인 a양은 지금과 똑같은 구석이 하나도 없는 고등학교 시절의 사진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고, 쌍거풀 수술은 물론 코수술 같은 성형 수술은 무서워서 못한다는 b양 역시 학창시절 민 눈과 넓적한 코를 갖고 있었음이 밝혀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