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비슷한 이유로의 다툼으로 지쳐서 언젠간 헤어져야겠다, 오래 만날수는 없겠다 라고 이별을 고민하면서도 만나서는 잘 해줄 수 있나요? 아무런 티도 나지 않게.. 평소처럼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카페도 가고 다음에 할 데이트도 정했는데 이틀 후 또 다투고 헤어지자기에 믿기지가 않아서 그래요. 헤어질 때 물어보니 갑자기 결정한게 아니고 오래 생각한 거라기에 여쭤봅니다..3
헤어짐을 결심하고도 연인을 아무렇지 않게 대할 수 있나요?
언젠간 헤어져야겠다, 오래 만날수는 없겠다 라고
이별을 고민하면서도
만나서는 잘 해줄 수 있나요?
아무런 티도 나지 않게..
평소처럼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카페도 가고
다음에 할 데이트도 정했는데
이틀 후 또 다투고 헤어지자기에 믿기지가 않아서 그래요.
헤어질 때 물어보니 갑자기 결정한게 아니고 오래 생각한 거라기에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