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연애중입니다. 아직도 꿀떨어지고 시간이 갈 수록 사랑함을 많이 느껴요하지만 남친은 비혼주의예요..초반에 3년정도 많이 싸우다가 지금은 그냥 연애만 하자 생각하고 있구요.. 제가 카페를 하는데 이번주 목요일날 남친이 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남친이 늦게까지 해야 한다고 해서 저는 컴퓨터를 켜주고 퇴근을 했죠 다음날 부터 연락은 오는데 전화도 안되고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 연락해라,주말에 바빠서 못보니까 월요일날 만나기 전까지 술마시지 말고 약속잡지말고 집에가서 연락해라이런것만 얘기하고.. 기분이 이상해서 cctv를 돌려봤습니다. 그날 남친은 일을 한다고 하고 제 PC카카오톡을 2시간이나 뒤져보더군요..그리고 뭔가 맘에 들지 않거나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되는 정황들을 캡쳐하는거 같았어요.. 저도 집착이죠.. 근데 너무 답답했어요뭔가 있다는거 확실히 알았거든요, 그리고 캡쳐본을 본인 카카오로 보내놓고 제 피시에서는 모든 사진을 지우더군요..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이렇게 된거죠, 월요일날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을 해둔 상태예요 5년 연애 동안 솔직히 단 한번도 다른남자랑 썸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예요 저한테 큰 호감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고,나이가 나이 인지라 결혼을 위해 다른 사람을 갈아탈 생각도 종종해봤어요 (남친이 비혼주의자 이니까요..) 근데.. 사랑이 뭔지, 남친을 보기만 해도 다 풀리고 그냥 좋아요.. 지금도.. 남친한테 얘기안하고 데이트.. 몇번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남친이 너무 좋았기에 한번 하고 그 다음부턴.. 다 거절했어요남친만큼 좋지 않았다는 말도 맞는 말이구요 거짓말을 한적은 없어요, 그냥 뭘 하는지 얘기를 안했을 뿐... 내일 만나면 제 카톡을 봤다라고 얘기하겠죠..?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니 카톡도 까라고해야 하는건지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건지..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싶은데3일동안 이런식으로 벌을 주는 남친이 밉기도하고 이해도 가고.. 지금이라도 남친이 제 카톡을 본 걸 알아서 천만 다행이다 싶긴해요 내일들었으면 당황해서 대처를 못했을꺼 같아요.. 전 맹세코 남자친구 카톡본적 없어요.. 전 남친도 제 카톡 종종 훔쳐보고 위치추적하는 것 때문에 헤어졌거든요.. 저 이사람 잃고 싶지 않은데근데 반대로, 앞으로 절대 그런일 절대 없을꺼라는 말도 못할꺼 같은데..만나면 어떻게 해야하죠..? 어이도 없고 답답해서 일도 안되구..너무 바쁜데..이런일이 생긴게 속상하기만 하네요..
내 카카오톡을 몰래본 남친..
제가 카페를 하는데 이번주 목요일날 남친이 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남친이 늦게까지 해야 한다고 해서 저는 컴퓨터를 켜주고 퇴근을 했죠
다음날 부터 연락은 오는데 전화도 안되고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 연락해라,주말에 바빠서 못보니까 월요일날 만나기 전까지 술마시지 말고 약속잡지말고 집에가서 연락해라이런것만 얘기하고..
기분이 이상해서 cctv를 돌려봤습니다.
그날 남친은 일을 한다고 하고 제 PC카카오톡을 2시간이나 뒤져보더군요..그리고 뭔가 맘에 들지 않거나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되는 정황들을 캡쳐하는거 같았어요..
저도 집착이죠.. 근데 너무 답답했어요뭔가 있다는거 확실히 알았거든요,
그리고 캡쳐본을 본인 카카오로 보내놓고 제 피시에서는 모든 사진을 지우더군요..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이렇게 된거죠,
월요일날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을 해둔 상태예요
5년 연애 동안 솔직히 단 한번도 다른남자랑 썸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예요 저한테 큰 호감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고,나이가 나이 인지라 결혼을 위해 다른 사람을 갈아탈 생각도 종종해봤어요 (남친이 비혼주의자 이니까요..)
근데.. 사랑이 뭔지, 남친을 보기만 해도 다 풀리고 그냥 좋아요.. 지금도..
남친한테 얘기안하고 데이트.. 몇번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남친이 너무 좋았기에 한번 하고 그 다음부턴.. 다 거절했어요남친만큼 좋지 않았다는 말도 맞는 말이구요
거짓말을 한적은 없어요, 그냥 뭘 하는지 얘기를 안했을 뿐...
내일 만나면 제 카톡을 봤다라고 얘기하겠죠..?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니 카톡도 까라고해야 하는건지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건지..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싶은데3일동안 이런식으로 벌을 주는 남친이 밉기도하고 이해도 가고..
지금이라도 남친이 제 카톡을 본 걸 알아서 천만 다행이다 싶긴해요 내일들었으면 당황해서 대처를 못했을꺼 같아요..
전 맹세코 남자친구 카톡본적 없어요..
전 남친도 제 카톡 종종 훔쳐보고 위치추적하는 것 때문에 헤어졌거든요..
저 이사람 잃고 싶지 않은데근데 반대로, 앞으로 절대 그런일 절대 없을꺼라는 말도 못할꺼 같은데..만나면 어떻게 해야하죠..?
어이도 없고 답답해서 일도 안되구..너무 바쁜데..이런일이 생긴게 속상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