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ㅇㅇ2019.10.06
조회185
날카롭지만
내여자 에게는 포근해요
그녀가 와서 쉬어갈 수 있도록
색으로 발랄함으로
컨텐츠들로 넘쳐나는 시대에
조용히 몸 누일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사람
막내 여동생 응석쯤으로
미소짓고 넘길사람
사실은 그역시 품안의 그녀를 보며
믿어주는 이가 있다는것에 안정감을 느낄 사람
그사람이 나이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되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