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제 강아지 제삿날을 만들어 준다는 사람

키읔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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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너무 치밀어 올라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강아지도 가족의 구성원중 하나에요
그런데 저희 신랑 직장에서 실장이란 무개념 상실한넘이
저희 강아지를 제삿날로 만들어 버릴까 라고 했다네요
저희 신랑이 강아지 자랑을 딱 한마디 했었거든요
저는 진짜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이걸 어째야 하나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