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진짜 아련하다

ㅇㅇ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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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사변 (일본인이 고종의 아내인 명성황후를 시해한 사건) 이후에 전화기가 들어왔는데, 고종이 명성황후 무덤 앞에 설치해서 매일 아침 전화를 걸었다고 함. " 여보, 어제 춥지는 않았나요? " 이렇게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매일 아침 통곡했대.. 심지어 일본에 의해 왕위에서 쫓겨나는 날에도 걸었다고 함... 진짜 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