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 3학년때 있었던 일인데 같은 미술학원에 다녔던 6학년 오빠가 나한테 되게 잘해줬음. 근데 어느날 나한테 너 진짜 예쁘다 이러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단에서 내몸 구석구석을 더듬고 만졌는데; 그땐 성추행 이런거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사실 그오빠를 좋아했다고까지 표현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잘생기고 그림도 잘그리던 오빠라 그오빠가 나한테 예쁘다고 하면서 관심가져주는게 싫지 않았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완전 파렴치한 성추행이더라. 내가 5학년때 다른지역으로 전학가면서 당연히 소식 다 끊겼는데 나중에라도 우연히 마주치면 바로 앞차기로 중요부위 날려버리려고...너희는 주변에 말못한 비밀 뭐있니? 하나씩 적고가줘 9
비밀 하나씩 풀어놓고가
근데 어느날 나한테 너 진짜 예쁘다 이러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단에서 내몸 구석구석을 더듬고 만졌는데;
그땐 성추행 이런거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사실 그오빠를 좋아했다고까지 표현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잘생기고 그림도 잘그리던 오빠라 그오빠가 나한테 예쁘다고 하면서 관심가져주는게 싫지 않았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완전 파렴치한 성추행이더라.
내가 5학년때 다른지역으로 전학가면서 당연히 소식 다 끊겼는데 나중에라도 우연히 마주치면 바로 앞차기로 중요부위 날려버리려고...
너희는 주변에 말못한 비밀 뭐있니? 하나씩 적고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