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하하-안혜경, '핑크빛 만남' 연예가 화제
[스타뉴스 2006-05-31 14:01:1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가수 하하와 방송인 안혜경이 예사롭지 않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연예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tv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과 라디어 dj로 맹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최근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를 통해 정식 연기자로 변신한 기상 캐스터 출신 안혜경이 서울 압구정동 일대에서 공개적인 만남을 갖는가 하면, 주위 사람들과 만남에서도 스스럼 없이 동행하는 등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연예관계자는 "두 사람이 올 초부터 자주 만남을 가져왔다"며 "단순한 만남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하하의 한 측근은 "하하는 안혜경과 당당하게 만나며,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안혜경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만남을 가져온 것은 사실이지만 심각한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올 초 kbs2 '해피투게더-프렌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호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인 안혜경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청와대 영양사 역할을 맡아 신선한 연기를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 하하는 현재 sbs 라디오 '하하의 텐텐클럽' 진행자를 비롯해 sbs '일요일이 좋다'의 'x맨'에서 nrg의 이성진과 찰떡호흡을 과시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하하-안혜경, '핑크빛 만남' 연예가 화제
가수 하하와 방송인 안혜경이 예사롭지 않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연예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tv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과 라디어 dj로 맹활약하고 있는 하하와 최근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를 통해 정식 연기자로 변신한 기상 캐스터 출신 안혜경이 서울 압구정동 일대에서 공개적인 만남을 갖는가 하면, 주위 사람들과 만남에서도 스스럼 없이 동행하는 등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연예관계자는 "두 사람이 올 초부터 자주 만남을 가져왔다"며 "단순한 만남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하하의 한 측근은 "하하는 안혜경과 당당하게 만나며,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안혜경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만남을 가져온 것은 사실이지만 심각한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올 초 kbs2 '해피투게더-프렌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호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인 안혜경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청와대 영양사 역할을 맡아 신선한 연기를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 하하는 현재 sbs 라디오 '하하의 텐텐클럽' 진행자를 비롯해 sbs '일요일이 좋다'의 'x맨'에서 nrg의 이성진과 찰떡호흡을 과시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