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힘들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좀 써보았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애를 늦게 시작했습니다.20대중반될 쯔음에 첫연애를 시작했어요.. 그친구와 어디가서 뭘먹고 뭘하고 다 처음이었죠. 좋았어요. 갓20살된친구와 연애를시작했는데.. 전에 썸타던 남자애들을좀 알고있었어요. 사귀었을까 어땠을까 생각만 하고 예상만 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처음 관계를가질때 이친구는 내가 처음이아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힘들지않았는데 여자친구가 점점 좋아질수록 질투가 나더라구요 점점 힘들었어요. 혼자. 인터넷 쳐보고 극복하는법 쳐보고 혼자 앓았어요 1년동안. 1년동안 너무힘들었어요. 여자친구한테 말할게 못할짓이라는거 아니까요. 어느날 길을같이 걷는데 어느남자를 보고 여자친구가 굳더라구요. 전남친이었지요 저는 다알아챘는데 저 혼자 가슴에 담았죠. 넘겼어요. 여자친구가 좋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일이터졌어요.. 같이있는데 제핸드폰을 보길래 너것도보자 해서 봤어요 카톡을보는데 학교 동기가있더군요 (여자친구와는 학교서 만났고 저말고 동기 두명이랑 썸탄거 알고있었습니다.) 카톡을보니 판도라의 상자였어요. 저랑사귀기 시작할때 물어봤었어요 썸탓던 그둘이랑은 사귀었냐. 친구였냐. 친구였다고 했었거든요. 카톡을보니 1년전일인데.. 대화방이살아있더라구요. 물론 저랑사귀기전에 대화는 끊겼구요. 대화방을봤더니 모텔얘기하며 관계를 가진듯한 대화들이 많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손이부들부들 떨리고 속이뒤집히고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정말 미친다는게 이런거구나. 처음느꼈어요. 여자친구에게 말하니 얼어버리더니 실수였다고하더라구요. 외롭고 힘들고 나한테잘해주고 술김에 그랬다라고 털어놓더라구요. 더군다나 썸타던 두명다 그랬더라구요. 그냥 멍하더니 이제 머릿속에 맴도는거예요. 그두명 얼굴도 잘아니까요. 여자친구랑 뒹굴면서 입맞추고 사랑한다고 그랬겠지.. 미치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못만날것 같다고 했어요.. 저도 여자친구도 같이 울었어요.. 여자친구는 뭐라고 못하더라구요. 저는 나모르게 숨겨주지 거짓말해주지 내가 핸드폰보지말걸 이러고 있다가 제가 여자친구를다시잡았어요.. 여자친구가 옆에있는것도 없는것도 고통인데 없는게 더힘들것같더라구요.. 지금은 생각안하려고 노력하면서 나 다른생각 들지않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러고 있는 상태예요.. 여자친구의 과거는 잘못이 없지요 절 만나기 전이니까요. 과거로 돌아가 절만날수는 없는거 잘알아요. 근데 여자친구 너무사랑하는데 그 머릿속이 맴도는 생각들이 절너무 미치게 만들어요. 제가 문제인거죠. 인터넷에서는 다들 헤어지고 성장통을 겪어야 괜찮아진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답은 그것뿐일까요? 이친구 놓치기 싫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저를 너무사랑해주고 저도 너무사랑하는데 어떻게해야 제가 이겨낼수 있을까요..?6
여자친구 과거이해 어떻게하나요..
연애를 늦게 시작했습니다.20대중반될 쯔음에 첫연애를 시작했어요.. 그친구와 어디가서 뭘먹고 뭘하고 다 처음이었죠. 좋았어요. 갓20살된친구와 연애를시작했는데..
전에 썸타던 남자애들을좀 알고있었어요. 사귀었을까 어땠을까 생각만 하고 예상만 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처음 관계를가질때 이친구는 내가 처음이아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힘들지않았는데
여자친구가 점점 좋아질수록 질투가 나더라구요
점점 힘들었어요. 혼자. 인터넷 쳐보고 극복하는법 쳐보고 혼자 앓았어요 1년동안. 1년동안 너무힘들었어요. 여자친구한테 말할게 못할짓이라는거 아니까요. 어느날 길을같이 걷는데 어느남자를 보고 여자친구가 굳더라구요. 전남친이었지요 저는 다알아챘는데 저 혼자 가슴에 담았죠. 넘겼어요. 여자친구가 좋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일이터졌어요..
같이있는데 제핸드폰을 보길래 너것도보자 해서 봤어요 카톡을보는데 학교 동기가있더군요 (여자친구와는 학교서 만났고 저말고 동기 두명이랑 썸탄거 알고있었습니다.) 카톡을보니 판도라의 상자였어요. 저랑사귀기 시작할때 물어봤었어요 썸탓던 그둘이랑은 사귀었냐. 친구였냐. 친구였다고 했었거든요. 카톡을보니 1년전일인데.. 대화방이살아있더라구요. 물론 저랑사귀기전에 대화는 끊겼구요. 대화방을봤더니 모텔얘기하며 관계를 가진듯한 대화들이 많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손이부들부들 떨리고 속이뒤집히고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정말 미친다는게 이런거구나. 처음느꼈어요. 여자친구에게 말하니 얼어버리더니 실수였다고하더라구요. 외롭고 힘들고 나한테잘해주고 술김에 그랬다라고 털어놓더라구요. 더군다나 썸타던 두명다 그랬더라구요. 그냥 멍하더니
이제 머릿속에 맴도는거예요. 그두명 얼굴도 잘아니까요. 여자친구랑 뒹굴면서 입맞추고 사랑한다고 그랬겠지.. 미치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못만날것 같다고 했어요.. 저도 여자친구도 같이 울었어요.. 여자친구는 뭐라고 못하더라구요. 저는 나모르게 숨겨주지 거짓말해주지 내가 핸드폰보지말걸 이러고 있다가 제가 여자친구를다시잡았어요.. 여자친구가 옆에있는것도 없는것도 고통인데 없는게 더힘들것같더라구요.. 지금은 생각안하려고 노력하면서 나 다른생각 들지않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러고 있는 상태예요..
여자친구의 과거는 잘못이 없지요 절 만나기 전이니까요. 과거로 돌아가 절만날수는 없는거 잘알아요. 근데 여자친구 너무사랑하는데 그 머릿속이 맴도는 생각들이 절너무 미치게 만들어요. 제가 문제인거죠. 인터넷에서는 다들 헤어지고 성장통을 겪어야 괜찮아진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답은 그것뿐일까요? 이친구 놓치기 싫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저를 너무사랑해주고 저도 너무사랑하는데 어떻게해야 제가 이겨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