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 중반이고, 저희팀에 한숨을 10000000000000번 쉬며 일하는 상사가 계십니다. 출근하니까 상사가 뒷통수에 다 대고 또 한숨을 푹, 땅꺼질듯이 내쉬면서.........한마디 꺼낼뻔했어요. 아침부터 재수없게 한숨쉬고 있냐고..-__-진짜 뒷통수 때리고 싶어요..하.-_-(이게 한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매일 반복되면 같이 있는 사람은 미치겠죠ㅠ?)참으니까 병되고 피부가 썩어가고 있네요 ㅠㅠ그동안 계속 참기만해서....................병되는거 같아요 정말............같이 있으니까 정신병거릴거 같아요.이 조현병 걸린거 같은 상사 때문에...-_-정중하게.. 신중하게.. 예의바르게 대처하고 싶은데............제 나이가 30대이니까........ㅠㅠ감정 조절이 잘 안되네요.ㅠㅠㅠ퇴사할때 사장님께 꼭 말씀드리고퇴사할려구요.............. 같이 있으면 병걸린거 같다고사장이나 임원이 저를 좋게 처음에 보고 기대치를 높여도...팀원이나..회사사람들이 거지지랄같으면.. 못다니겠네요............................................................또라이랑 같이 일하니까 나도 또라이가 되어가는 거 같은..ㅠㅠㅠ 이건 나이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일할 의욕이 100000000퍼였는데. 팀원이나 상사때문에 일하기가 싫고.........스트레스 받아서.-_- 지금도 뒷통수에서 계속 한숨쉬고 있거든요..상사가 심하게 바 보. 같아요.-_-일도 못하고, 말이 너무 많아요. 저럴 거면 집에서 애나 볼것이지................왜 출근해서 무고한 직원까지 피해를 입히고...저희 팀에 사회생활 직장생활 처음 하는 32세 대리님남자분이 계신데...... 제가 출근하면 제 컴퓨터까지 항상켜놓는데. 전 이게 별거 아니지만 기분이 안 좋아요.내꺼잖아요. 자기가 그냥 켰데요............... 매일 출근하면 제 컴퓨터도 켜놓거든요.(근데 이걸가지고 머라고 말하기도 참 그렇고...-_-)그리고 아주 가끔 제가 지각이나 일이 있으면상사가 아니라 같은 직급인 대리가 저한테 전화오거든요.근데 그게 마치.윗 사람 상사가 왜 늦냐고, 혹 지시 내리는거 같이그런 뉘앙스인데................저는 경력직으로 이직을 한거고, 이 분은 신입사원이고직장 자체가 처음인 30대 이시거든요. 늦은 취업이라서 굉장히 열심히 일하고,저보다 100배 열심히 하는건 알겠는데.저는 그 과정을 이미 20대에 다 거쳤어요.그냥 열심히만 하는 과정.일같은거 안 뺏길려고, 경계하고 그래요.근데 같은 팀원으로 그게 공유가 되어야 하거든요..제가 둔한건가요?먼가 너무 불편하고 가시방석 같아요.근데 그걸 말로 일일이 이야기 해주기도 애매하고.이야기 해주면 내가 먼가 상사 같기도 하고 그래서..근데 상사인 차장은 완전 소심하고 할말 못하는 ㅂ ㅅ인데..대외적으로 팀을 보호해주거나 보필하고 그런 챙기는 것도못하면서, 업무적인 역량에서도 엑셀도 20개 창 열어놓고합계도 월마감 1년이 지났는데 합계 다 틀리거든요....난 사무보조 하려고 취업한게 아닌데.상사는 애 같은 스타일에, 저는 건설업쪽으로 쭉 일했었어서다양한 상사랑 진짜 조폭 같은 상사랑 별 사람 다 겪어봐서이 상사는 심하게 나약하고 일 못한다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일 잘하는 상사들 아주 많이 봤습니다.근데 여기선 내가 일을 하는게 아니고,사람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요..진짜............... 이 회사에서 있으면서 자존감이 계속 떨어지고계속 피부 안 좋아지고 화병생기고, 그러면 여기 못 있어요 그쵸? 오늘 그날이라서 유독 까칠하고 예민하고..분노 폭팔하네요...-_- 계속 출근하기가 싫어요.......... 고민 상담 좀요 ㅠㅠ..........미치겠어요...... 회사에 구성원때문에...ㅠㅠㅠ 성격상 직타로 상사에게..넌 내가 완전 극혐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주고 싶은데..여기가 지역사회이다 보니까... 말 안하고 퇴사하는게 좋겠쬬?ㅠ.. 성격이 저도 막 극과 극으로 왔다 갔다 하는거 같아요.......휴나이에 비해서? 아니..배우고 있찌만. 스킬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도 여과없이 많이 느끼구요.상사가 ... 매일 일하기 싫어하고, 소심해서, 워크넷이랑 사람인 구인광고만 보면서...............퇴사하려고 하는거 거래처도 다 소문내고 다니는데................... 한마디로 일을 안하고 있는데.............. 상사는 놀고 게으름피면서 나만 일하기도 싫어요.-_- 좀 심각하거든요............어떻게 퇴사해야 현면하게 잘 퇴사하는걸까요?ㅠ 싫어하는 상사 밑에서 기어다니는게 직장생활인가?ㅠㅠ.. 싫다........ 돈버는거...
퇴사의 기술 좀 알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