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심으로 조언을 여러분들께 듣고자 제 선택이 맞는건지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33살이구요 여자친구는29살 입니다
소개로 만나서 500일 약간 못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가치관 먹는거 심지어 속궁합까지 모든게 잘맞고 트러블
없이 잘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상대자로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에게 1년 연애 넘긴 시점에서 부모님께 결혼한다고 인사드리는건 아니고 나를 진정성있게 소개하고 이런사람이랑 결혼준비를 생각한다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말햇고 여자친구도 당장 결혼은 하는거 아니니 인사드리는거 동의하고 부모님 뵙는걸 정식으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아무탈이없었죠 부모님 만나뵙기전 정장챙겨입고 구두 백화점까지 전날에 가서 샤인머스켓10만원 선물포장하여 담날 여자친구와 함께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두분 오셨구요 저랑 여자친구랑 이렇게 넷이 룸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방에 들어가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하시는데 아무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러다 식사 중간쯤 어디회사 다니시냐고 처으으로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주에 어디어디 회사 다니고 잇습니다 했습니다 그뒤로 또 아무말씀을 안하시고 식사를 아버님은 마치셧더라구요 그러시더니 갑자기 일어나셔서 담배를 피러 가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좀 깜짝 놀랐습니다..여친이 아버님이 담배를 좋아하시고 그러셔서 이해는 했습니다 그런데 한참이 되서도 안돌아오시더라구요? 어버님은 여자친구랑 대화만하시구 저에게는 이야기한마디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셋이 자리에서 일어나 나갔습니다 밖에 아버님이 줄담배 피우고 계시더라구요..그렇게 식당에서 여친과 저랑 다시 차타고 올라오고 어버님어머님은 집으로 돌아가셧습니다
일단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러 간
자리에서 제이름은커녕..어디 회사다니시냐고 한마디 하시고 그렇게 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자괴감이들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서운하기도하고 속상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제가 이런
상황속에서도 결혼을 주도해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인사드리고 갔다와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래이래서 서운하고 감정이 복잡하다 여자친구도 미안하다그러고 부모님은 자기가 설득해 본다며 저를 다독여줬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이런대접을 받고 결혼을 한다고하더라도 제가 너무 불행하고 행복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결국는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고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정말 여자친구와는 사람이 너무 좋고 모든게
잘맞아 결혼을 결심했는데
부모님 트러블이
이렇게 생길줄 정말 몰랐습니다..
다시생각해바도 여자친구를봐서 밀고가야할까도 생각해봣만 이미 제가 마음에 상처가 큰듯 실망이 너무 커서 다시 시작하는게 아니라고 결국은 생각이 들어 헤어졌지만
여자친구 부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헤어졌어요
저는 올해 33살이구요 여자친구는29살 입니다
소개로 만나서 500일 약간 못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가치관 먹는거 심지어 속궁합까지 모든게 잘맞고 트러블
없이 잘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상대자로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에게 1년 연애 넘긴 시점에서 부모님께 결혼한다고 인사드리는건 아니고 나를 진정성있게 소개하고 이런사람이랑 결혼준비를 생각한다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말햇고 여자친구도 당장 결혼은 하는거 아니니 인사드리는거 동의하고 부모님 뵙는걸 정식으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아무탈이없었죠 부모님 만나뵙기전 정장챙겨입고 구두 백화점까지 전날에 가서 샤인머스켓10만원 선물포장하여 담날 여자친구와 함께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두분 오셨구요 저랑 여자친구랑 이렇게 넷이 룸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방에 들어가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하시는데 아무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러다 식사 중간쯤 어디회사 다니시냐고 처으으로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주에 어디어디 회사 다니고 잇습니다 했습니다 그뒤로 또 아무말씀을 안하시고 식사를 아버님은 마치셧더라구요 그러시더니 갑자기 일어나셔서 담배를 피러 가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좀 깜짝 놀랐습니다..여친이 아버님이 담배를 좋아하시고 그러셔서 이해는 했습니다 그런데 한참이 되서도 안돌아오시더라구요? 어버님은 여자친구랑 대화만하시구 저에게는 이야기한마디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셋이 자리에서 일어나 나갔습니다 밖에 아버님이 줄담배 피우고 계시더라구요..그렇게 식당에서 여친과 저랑 다시 차타고 올라오고 어버님어머님은 집으로 돌아가셧습니다
일단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러 간
자리에서 제이름은커녕..어디 회사다니시냐고 한마디 하시고 그렇게 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자괴감이들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서운하기도하고 속상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제가 이런
상황속에서도 결혼을 주도해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인사드리고 갔다와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래이래서 서운하고 감정이 복잡하다 여자친구도 미안하다그러고 부모님은 자기가 설득해 본다며 저를 다독여줬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이런대접을 받고 결혼을 한다고하더라도 제가 너무 불행하고 행복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결국는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고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정말 여자친구와는 사람이 너무 좋고 모든게
잘맞아 결혼을 결심했는데
부모님 트러블이
이렇게 생길줄 정말 몰랐습니다..
다시생각해바도 여자친구를봐서 밀고가야할까도 생각해봣만 이미 제가 마음에 상처가 큰듯 실망이 너무 커서 다시 시작하는게 아니라고 결국은 생각이 들어 헤어졌지만
제친구 중에는 딸가진 아버님은 다그런다 그정도면 양호하다는 친구도있고
다른친구는 그런대접받으니 결혼 하지마라 하는 애들도 있고
정말 지금도 헤어진상태지만 뭐가 옳고 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