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헤어지고 하루에도 수없이 울고 아파하고 힘들었어요 그러다 몇일 전 엄마에게 영상통화가 왔는데 초췌한 제모습을 보고.. “우리 딸 괜찮니? 다 괜찮아 질꺼야 ~ 너무 아파하지 말고 집에 내려오면 엄마랑 바람쐬러 나가자~ 소중한 내 딸 사랑해” 이 말 한마디에 정신 차렸습니다. 감사해요 엄마 그리고 저도 사랑해요 5
소중한 내 딸
하루에도 수없이 울고 아파하고 힘들었어요
그러다 몇일 전
엄마에게 영상통화가 왔는데
초췌한 제모습을 보고..
“우리 딸 괜찮니? 다 괜찮아 질꺼야 ~ 너무 아파하지 말고
집에 내려오면 엄마랑 바람쐬러 나가자~ 소중한 내 딸
사랑해”
이 말 한마디에
정신 차렸습니다.
감사해요 엄마
그리고 저도 사랑해요